HOME > 컬링 >
필자의 다른기사 보기 인쇄하기 메일로 보내기 글자 크게 글자 작게
코로나19 세계여자선수권대회까지 큰 여파
세계여자선수권대회를 앞두고 코로나 확진자 검출되다
 
박지윤 기사입력  2021/05/04 [12:05]

 

 

▲ (출처: 세계컬링연맹)     © [SPORTIAN] 박지윤 인턴기자


[SPORTIAN=
박지윤인턴기자] 2021 세계 여자 컬링 선수권 대회를 앞두고 대규모의 경기  코로나 검사 절차  2개의 코로나 양성 판정이 확인되었다세계 컬링 연맹캐나다 컬링그리고 Alberta Health 코로나에 대한 대응에 대한 계획을 세우고 있다최초 양성 판정 결과는 4 23 경기  검역 기간 동안 실시한 day-zero 테스트에서 발견됐다

 번째 양성 판정은 4 25 코로나19 방역수칙을 강화한  검사 결과 동일  내에서 코로나 확진을 받았다최근 Calgary 도착한 모든 사람들은경기  호텔에서 격리되어 있었으며, Alberta Health 코로나 양성 결과에 필요한 모든 규약들을 준수하여 역학조사가 마무리될 때까지 모두 호텔에 격리하게 되었다.

 

지난 주말 진행된 추가 코로나 검사에서 나머지 팀원들은 모두 음성 판정을 받고, 2차코로나 검사에서도  음성판정을 받았지만 3차검사  양성 판정을받았다확진자를 포함하여 경기  격리된 호텔에 있던 모든 사람들은 캐나다로 출발하기 72시간 전에 PCR COVID-19 테스트 결과 음성으로 나온것으로확인되었다확진자를 제외하고도착  테스트를 받은 모든 관계자들은 코로나 음성판정 받은후  이후 철저한 안전수착으로 2차피해의 위험은 없었다세게 컬링 연맹과 캐나다 컬링 연맹은 연방지방  지역 공공 보건 관계자의 지도 하에 유의사항및 안전수칙을 준수하고 있으며,  선수권 대회 이전과,대회기간 동안에는 엄격하게 안전수칙은 계속 준수 될것이다.

 

지난 주말 진행된 추가 코로나 검사에서 나머지 팀원들은 모두 음성 판정을 받고, 2차코로나 검사에서도  음성판정을 받았지만 3차검사  양성 판정을받았다확진자를 포함하여 경기  격리된 호텔에 있던 모든 사람들은 캐나다로 출발하기 72시간 전에 PCR COVID-19 테스트 결과 음성으로 나온것으로확인되었다확진자를 제외하고도착  테스트를 받은 모든 관계자들은 코로나 음성판정 받은후  이후 철저한 안전수착으로 2차피해의 위험은 없었다

박지윤인턴기자 wldbsdu@icloud.com


기사입력: 2021/05/04 [12:05]  최종편집:
ⓒ 스포츠인이 만들어 가는 스포츠 신문 스포티안,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트위터 미투데이 페이스북 요즘 공감
 
닉네임 패스워드 도배방지 숫자 입력
제목  
내용
기사 내용과 관련이 없는 글, 욕설을 사용하는 등 타인의 명예를 훼손하는 글은 관리자에 의해 예고 없이 임의 삭제될 수 있으므로 주의하시기 바랍니다.
 
광고
광고
광고
광고

인기기사 목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