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OME > 스포츠종합 > 스포츠일반
필자의 다른기사 보기 인쇄하기 메일로 보내기 글자 크게 글자 작게
[핸드볼] 두산,경희대에 완승
타임 요청하지 않은 두산
 
[SPORTIAN] 문은익 학생기자 기사입력  2018/03/23 [16:16]

▲ 두산 vs 경희대     © [SPORTIAN] 문은익 학생기자

[SPORTIAN=문은익 학생기자] 2018 청주 직지컵 5일차 두번째 경기인 두산과 경희대의 경기에서 두산이 22 대 30으로 승리했다.

전반 46초부터 첫번째 득점을 올린 두산은 1분 30초에 경희대에게 한골,3분 30초에 경희대의 패널티로 한골을 먹혀 1 대 2로 잠시 뒤졌지만 4분 26초부터 9분 18초 사이 4골을 득점하며 경희대를 크게 앞서갔다.

이후 10분 1초와 46초에 두골을 먹힌 두산은 11분 34초와 12분 53초에 득점을 하며 7 대 4로 앞서갔고 13분 29초에 다시한번 경희대에게 골을 내주었다.

14분 53초에 두산이 한골을 득점한 후 15분 34초에 골을 먹힌 두산은 16분 7초에 다시한번 득점을 기록하며 9 대 4를 만들었고 17분 21초에 넣었던 골은 득점 미인정처리 되었다.

이후 18분 45초에 패널티로 두산이 득점했고 20분 11초에는 다시 먹혔으며 21분 9초에 다시한번 골을 넣었다.

이런 페턴이 반복된 후 22분 45초에 경희대가 첫 작전타임을 요청했고 작전타임 이후 2골을 득점하며 14 대 10으로 전반전을 마쳤다.

후반전에서는 경희대가 먼저 2골을 득점하는 등 점주 추격에 불을 붙였고 두산을 2점차까지 따라 붙었지만 두산이 8분 26초에 얻은 패널티를 성공시키며 다시한번 점수차가 벌어졌다.

이후 두산이 연속으로 4득점을 성공했고 경희대가 13분 21초 다시한번 타임을 요청했으며 이후에도 두산에게 계속 득점을 먹혔다.

계속해서 경희대는 두산을 따라붙으려고 노력했지만 경희대 득점 이후 두산이 도망가는 상황이 이어졌고 경기는 22 대 30으로 종료되었다.

이번 경기에서 두산은 타임을 한번도 직접 요청하지 않고 승리를 따낸 올해 컵 첫번째 사례가 되었다.

문은익 학생기자 frosword9806@hanmail.net



기사입력: 2018/03/23 [16:16]  최종편집: 2018/03/23 [16:37]
ⓒ 스포츠인이 만들어 가는 스포츠 신문 스포티안,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트위터 미투데이 페이스북 요즘 공감
 
닉네임 패스워드 도배방지 숫자 입력
내용
기사 내용과 관련이 없는 글, 욕설을 사용하는 등 타인의 명예를 훼손하는 글은 관리자에 의해 예고 없이 임의 삭제될 수 있으므로 주의하시기 바랍니다.
 
광고
광고
광고

인기기사 목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