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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산 우리은행, 정규리그 6연패 눈앞!
 
이준영 기자 기사입력  2018/03/03 [12:54]

아산 우리은행이 2일 아산 이순신체육관에서 펼쳐진 2017-2018 여자 프로농구 KEB 하나은행과의 홈경기에서 76-61로 승리를 거두면서, 여자프로농구 정규리그 6연속 우승에 매직넘버 1을 만들어냈다. 그리고 2위 청주 KB스타즈와 격차를 1.5경기 차로 벌렸다.

 

 

우리은행은 4일에 열리는 신한은행과 정규리그 최종전에서 승리를 거두면 자력으로 정규리그 6연속 우승을 확정짓는다. KB스타즈는 남은 두 경기에서 한경기라도 패배를 하면 우리은행이 우승을 차지한다.

 

우리은행은 나탈리 어천와가 20득점 12리바운드 2스틸 2블록을 기록하면서 맹활약을 펼쳤고, 박혜진은 12득점 5리바운드 8어시스트를 기록했다. 최은실은 14득점 4리바운드 2블록슛, 임영희는 14득점을 기록했다. 임영희는 2쿼터에 상대선수 팔꿈치에 맞아 부상 당하여 코트에서 물러났지만, 3쿼터 중반에 복귀를 하여 부상 투혼을 보여줬다.

 

 

우리은행은 1쿼터부터 4쿼터까지 우세한 경기력을 보여주면서 KEB하나은행을 무력화시켰다. 우리은행은 점수차를 벌리면서 벤치멤버들을 대거 투입을 시켰음에도 15점차 대승을 거두었다. 반대로 KEB하나은행은 이날 경기 패배로 3연패에 빠지면서 분위기 전환에 실패를 하고 말았다.

 

(사진: WKBL)

 


원본 기사 보기:모르니까타임즈

기사입력: 2018/03/03 [12:54]  최종편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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