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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립중앙청소년수련원, ‘2018년 아동복지시설캠프’ 성황리 종료
 
[SPORTIAN] 최경호 기자 기사입력  2018/02/02 [09:17]


▲ 사진제공:국립중앙청소년수련원     © [SPORTIAN] 최경호 기자


[SPORTIAN=최경호 기자] 국립중앙청소년수련원(원장 이교봉)이 전국 아동복지시설 청소년을 대상으로 진행된 ‘2018년 행복공감캠프’가 2일 성공리에 마무리되었다고 밝혔다.

참가 기관은 지난해 11월 공개모집으로 선정되었으며, 전국 아동복지시설 중 노아지역아동센터 외 32개 기관 868명이다.

1월부터 각 3박 4일간 4회 차 전액 무료로 진행된 캠프는 국가가 청소년활동의 공공성과 신뢰성 및 안전성을 인증한 국가 인증 5181호 캠프다.

참가청소년들은 또래집단에서 자존감향상과 대인관계 체험활동으로 자신감이 높아졌고 자신의 숨겨진 꿈을 설계할 수 있는 기회가 되었다. 또한 넓은 수련원 자연 환경 속에서 친구들과 함께 바른 언어 사용을 위한 추적놀이와 스스로 생각하고 판단하는 문제해결 프로그램을 체험했다. 옆 친구 배려를 위한 협동심 공동체 프로그램과 과학체험, 댄스, 천놀이 프로그램 등도 진행됐다.

캠프에 참가했던 노아지역아동센터 청소년은 또래 친구들과 어울려 소통하며 활동하는 것이 무척 재미있었고 즐거운 추억 만들어준 수련원에 감사하며 기회가 된다면 또 참여하고 싶다고 밝혔다.

한편 수련원은 매년 아동복지시설 청소년 대상 무료캠프를 진행한다.


최경호 기자 lepobiz@gmail.com



기사입력: 2018/02/02 [09:17]  최종편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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