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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축구] K3 충주시민축구단 1개팀만 최종승인
내년 K3 베이직 10개팀 확정
 
문은익 기사입력  2017/12/21 [11:17]

▲ 충주시     © 문은익 학생기자


[SPORTIAN = 문은익 학생기자] 2018년 K3 베이직 최종 참가팀이 오늘 결정났다.대한축구협회는 오늘 현장실사 등의 결과를 종합하여 발표했다.

충주시는 작년 K리그 챌린지에 참가하고 있던 충주 험멜 프로축구단에 갑작스러운 해체로 인해 지역 축구팬들의 아쉬움이 컸던 지역이였다.

이에 따라 시에서 지원을 받아 연고지 협약을 체결했고 지난 10월 대한축구협회에 신청서를 제출했다.

이번 K3 베이직 신규팀에는 가승인까지 받은 독립구단 TNT FC,여주시민축구단,안성시민축구단 등이 승인을 기다렸지만 충주 시민축구단만 유일하게 최종 승인을 받았다.

작년까지 충주 험멜 프로축구단을 잘 운영했기 때문에 최종 승인이 났을 가능성이 높다.


문은익 학생기자  frosword9806@hanmail.net



기사입력: 2017/12/21 [11:17]  최종편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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