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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컬링]덴마크의 실케보르 2019 세계 여자 컬링 챔피언십 주최 확정!
 
배정현 기사입력  2017/12/18 [17:16]

▲ <출처>세계컬링연맹     ©[SPORTIAN] 배정현 학생기자

[SPORTIAN=배정현 학생기자] 2019 세계 여자 컬링 챔피언십이 2019년 3월 16~24일까지 덴마크의 실케보르 스포츠센터에서 개최된다.

이 소식은 체코 플젠에서 열린 2018 평창 동계올림픽 출전자격을 획득하기 위한 경기에서 남,여 대표팀이 출전권을 획득한지 불과 이틀 만에 나온 것이다.

세계 컬링 연맹 회장 Kate Caithness는 2019 세계 여자 컬링 챔피언십이 덴마크 실케보르에서 개최된다는 사실을 알리게 되어 매우 기쁘고, 덴마크 컬링 협회와 지역 조직위원회가 일류 행사를 개최 할 것이라는데에 의심의 여지가 없다고 말했다.

실케보르의 시장인 Steen Vindum은 큰 국제 스포츠 경기를 개최 할 수 있기를 매우 학수고대 했으며, 세계 여자 컬링 챔피언십을 실케보르에서 개최할 수 있다는 사실을 매우 자랑스럽다고 말했다.

최근 몇년 동안, 덴마크에서 국제적인 컬링 경기가 정기적으로 열렸다. 2016 세계 주니어 컬링 선수권 대회는 코펜하겐 Taarnby, 2015 Le Gruyere AOP 컬링 챔피언십은 Esbjerg에서 개최되었다. Esbjerg는 2011 Capital One 세계 여자 컬링 챔피언십의 개최지이기도 하다.

스포츠 이벤트의 CEO인 Lars Lundov는 우리는 덴마크에서 성공적인 선수권 대회를 개최한 전통을 가지고 있고, 그러므로 실케보르에서 2019 세계 여자 컬링 챔피언십을 개최 할 때, 세계 컬링 협회를 초대할 수 있기를 바란다고 밝혔다.

배정현 학생기자 baejh1128@naver.com



기사입력: 2017/12/18 [17:16]  최종편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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