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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풋살] 부천,서울과 3:3 무승부
막상막하의 대결
 
문은익 기사입력  2017/12/16 [21:47]

▲ 부천     ©문은익


[SPORTIAN = 문은익 학생기자] 부천과 서울이 3:3 무승부를 기록하며 경기를 마쳤다.

두 팀 모두 막상막하의 대결이 펼쳐졌으며 첫 득점은 문희재가 전반 14분에 기록한 골이였다.

기쁨은 잠시였다. 부천은 그 후, 1분만에 엄태연에게 골을 먹혔고 경기가 원점으로 돌아갔다. 17분에는 김민국이 퇴장당하는 일까지 벌어졌다.

후반에는 12분에 엄태연이 멀티 골을 기록했지만, 백남욱이 다시 만회골을 기록하며 원점이 됐고 17분에 임영승의 득점으로 서울이 다시 앞서갔다.

하지만 18분 김대현이 득점을 하며 경기는 또다시 원점이 되었고 결국 득점을 하지 못한 채 경기가 마무리되었다.

문은익 학생기자 frosword9806@hanmail.net



기사입력: 2017/12/16 [21:47]  최종편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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