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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컬링] 평창으로 가는 마지막 티켓! 마지막 올림픽 출전권 대회 개최
 
이호림 기사입력  2017/12/07 [19:12]

▲ <출처> 세계컬링연맹 홈페이지     © 이호림 학생기자


[SPORTIAN=이호림 학생기자] 평창으로가는 마지막 티켓의 주인공을 찾는 대회가 개최된다.

 세계컬링연맹은 마지막 평창행 티켓의 주인공을 가리기 위해 체코 필젠에서 올림픽 출전권 대회를 개최한다고 발표했다. 12월 5일부터 10일까지 총 8팀의 남녀 컬링대표팀이 체코 코스투카 아레나 경기장에서 평창올림픽 마지막 티켓을 두고 경쟁한다. 이 대회에서 1위와 2위를 차지한 팀만이 평창행 티켓을 거머쥘 수 있다.


 세계컬링연맹 케빈 카테네스 회장은 "체코에서 올림픽 최종예선전을 개최하게되어 기쁘다.
올림픽 예선전에는 모든 참가 팀이 그들의 올림픽 꿈을 이루기 위해 노력할 것이다." 라고 말했다.


 한편, 체코에서 국제 컬링 경기를 주최한 것은 이번이 세번째이다. 2011년에는 세계 역도 선수권 대회를 주최하였고 2009년에는 유럽 연합의 CurlingCurling선수권 대회를 개최하였다.


 체코컬링협회 데이비드 시크 회장은 "체코에서 마지막 올림픽 예선전을 개최할 수 있어 영광이다. 컬링을 홍보할 수 있는 좋은 기최가 되어 기쁘다." 라고 말했다.


 이번 대회가 열리는 체코 필젠은 서쪽에서 서쪽으로 90킬로미터 떨어진 서쪽 보헤미아의 도시이다.

 앞으로 6일간 마지막 올림픽 꿈을 실현하기 위해 총 16팀의 남녀 컬링대표팀이 어느때보다 치열한 경쟁을 펼칠 것을 기대한다.

이호림 학생기자 yion5612@naver.com

 



기사입력: 2017/12/07 [19:12]  최종편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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