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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컬링] 최종 올림픽예선전, 독일과 이탈리아 여자대표팀 첫 승 신고
 
이호림 기사입력  2017/12/07 [19:37]

▲ <출처> 세계컬링연맹 홈페이지     © 이호림 학생기자

[SPORTIAN=이호림 학생기자] 독일과 이탈리아 여자 컬링대표팀이 이번 대회 첫 번째 승리를 따냈다.


 독일은 체코와의 대결에서 첫 승리를 노리고 있었다. 2엔드에서 체코 안나 쿠베스코바가 더블 테이크 아웃을 성공하여 3점을 득점하여 3-2로 리드해 나갔다. 그러나 독일이 5엔드와 7엔드 득점에 성공하며 7-7 동점을 이끌어냈다. 그리고 마지막 엔드에서 체코가 독일의 스톤을 밀어내지 못하며독일은 10-7로 체코에게 첫 승리를 따냈다.


 이탈리아는 핀란드를 물리치며 첫 승을 신고했다. 경기 중반에 5-1로 앞서 나갔고 최종 스코어 7-4로 승리를 거두며 첫 승리를 거머쥐었다.

 

 독일 스킵 Daniela Jentsch는 "우리는 제 역할을하지 못해서 변화가 필요했다. 이제 우리에게 맞는 조합을 찾은 것 같다. 그것은 큰 차이를 만들었고 우리는 빙판에서 안정감과 자신감을 느꼈다." 라며 첫 승 후 자신감을 회복했다.


 이탈리아 스킵 Diana Gaspari은 "우리의 첫 경기는 약간 아쉬웠지만 오늘은 좋은 경기 펼쳤다.  이번 경기 승리를 통하여 자신감 회복이 필요했고 우리는 앞으로 갈 준비가 되어있다. 우리는 계속 힘낼 것이다." 라고 말했다.

이호림 학생기자 yion5612@naver.com



기사입력: 2017/12/07 [19:37]  최종편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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