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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컬링] 올림픽 최종예선 대회2일째, 네덜란드와 덴마크 승리!
독일과 이탈리아 또한 승리 신고
 
이호림 기사입력  2017/12/07 [20:00]

▲ <출처> 세계컬링연맹 홈페이지     © 이호림 학생기자


 [SPORTIAN=이호림 학생기자] 체코 필젠에서 열린 최종 올림픽 예선전에서 네덜란드 남자 컬링대표팀은 체코를 꺾으며 첫 승을 거두었다.

 덴마크는 라운드 로빈 게임 3차전에 진출한 유일한 무패 팀인 중국을 제치고 첫 승을 신고했다. 중국과 덴마크의 경기에서는 5엔드 중국의 스킵 Rui Liu가 더블 테이크아웃으로 2점을 올려 3-2로 앞서나갔다. 하지만, 덴마크의 Rasmus Stjerne는 6엔드 3-3 동점을 만들어냈고 그 후 2점을 더 추가하여 최종스코어 5-3으로 승리했다.


 네덜란드는 핀란드와의 경기에서 스킵 Jaap van Dorp가 4점 슛을 성공시켜 4엔드 이후 4-3으로 앞서 나갔다. 7엔드에는 7-4로 앞서나가기 시작하였고 최종스코어 8-4로 승리하였다.


 독일과 체코는 접전을 벌였다. 결국 독일이 8-4로 승리하며 먼저 2승을 챙겼다.


 이탈리아는 러시아에게 6-5로 극적으로 승리하였다. 마지막엔드 마지막 스톤에서 이탈리아 스킵 Joel Retornaz가 2점을 득점하며 극적인 역전승을 이끌어냈다.

 

 네덜란드 대표팀 Carlo Glasbergen는 우리는 훌륭한 경기를 펼쳤다. 이전보다 향상된 경기를 펼쳤고 더 배울 수 있는 경기였다. 이번 대회를 통해 우리는 더 성장 할 것이며 경기능력을 더 향상시킬 것이다." 라며 만족했다.


 덴마크 스킵 Rasmus Stjerne는 "중국은 선두팀이다. 만약 이번경기에 졌다면 나락에 빠질뻔했지만 지금은 올림픽에 가까이 와있다. 모든 승리는 중요하다.
우리는 이번 경기에 이기기위해 좋은팀이 되려 노력했고, 그들은 날카롭게 느껴지지 않았고 우리는 그것을 잘 이용했다."며 기쁨을 표했다.

 
 한편, 체코 필젠에서 열리는 2017 최종 올림픽 예선전은 남은 올림픽 티켓 2장을 놓고 펼치는 대회로 12월 10일까지 이어진다.

이호림 학생기자 yion5612@naver.com



기사입력: 2017/12/07 [20:00]  최종편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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