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OME > 스포츠종합 > 축구
필자의 다른기사 보기 인쇄하기 메일로 보내기 글자 크게 글자 작게
[풋살 프리뷰] 1회 준우승 '부천' vs 국가대표 평가전 '용인'
 
문은익 기사입력  2017/12/05 [21:07]

▲ 부천 FS


[SPORTIAN=문은익 학생기자] 풋살리그 개막일이 돌아왔다. 올해는 슈퍼리그와 드림리그로 나눠서 진행된다. 부천과 용인의 지난 시즌 전적은 2전 1승 0무 1패로 어느 팀이 우세하다고 말할 수 없다. 부천과 용인의 지난 시즌 마지막 경기는 올해 2월 25일이었다.

부천은 시즌 개막 전 열린 은평 회장기 풋살대회에서 모든 팀에게 패배한 아쉬운 전력이 있다. 이번 대회를 4위로 마친 부천은 첫 경기에서 반드시 반전을 이뤄내어야 한다.


지난 시즌 득점 순위를 살펴보면 탑 10에 용인FS 선수들만 5명이 있는 것을 볼수 있는데, 황운, 김윤성, 이민용, 최준호, 김철기 순으로 올라가 있다. 하지만 부천은 탑 10 바로 아래에 김대현(선수 겸 코치)이 있는거 말고는 사실상 10위 안에 들어가 있는 선수가 없는 셈이다.

올해 2월 25일에 있었던 직전 시즌 결과를 살펴보면 김호진의 4골로 부천이 패배한 전력이 있다. 이번 경기 역시 2월에 4골을 몰아 넣었던 김호진을 주의해야 한다.


용인은 첫 번째 열린 경기에서 각각 이두용, 임경훈, 문직수에게 득점을 허용하며 패했다. 부천같은 경우에는 김호진을 중점적으로 마크하면 되지만 용인은 마크해야 할 선수가 워낙 많아서 한층 더 분발해야 할 것이다.

부천과 용인 두 팀의 경기는 12월 9일 저녁 7시에 횡성 국민체육센터에서 열릴 예정이다.


문은익 학생기자 frosword9806@hanmail.net



기사입력: 2017/12/05 [21:07]  최종편집:
ⓒ 스포츠인이 만들어 가는 스포츠 신문 스포티안,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트위터 미투데이 페이스북 요즘 공감
 
닉네임 패스워드 도배방지 숫자 입력
제목  
내용
기사 내용과 관련이 없는 글, 욕설을 사용하는 등 타인의 명예를 훼손하는 글은 관리자에 의해 예고 없이 임의 삭제될 수 있으므로 주의하시기 바랍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