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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축구] 경기컵 결승 진출팀 확정
안양과 포천 결승에서..
 
문은익 기사입력  2017/12/02 [19:00]

▲ 포천 김재형 감독     © [SPORTIAN] 문은익 학생기자


[SPORTIAN = 문은익 학생기자] 포천과 안양이 결승전에 나란히 안착했다. 포천은 챌린지 팀인 수원FC를 꺾는 이변을 보여주며 결승전에 진출했고 안양은 부천과 5번째 맞대결에서 '이것이 고정운의 지도력이다'라는 말을 현실화시키며 결승전에 올라갔다.


특히 테스트 선수인 브루노가 오늘 경기에서 득점해 계약 성사 가능성을 높였다. 포천의 경우 양세근의 득점에 앞서 1:0으로 승리했고 안양은 브루노와 정재희가 득점해 2:0으로 승리했다. 결승전은 '빅버드' 수원월드컵경기장에서 열린다.


문은익 학생기자 frosword9806@hanmail.net



기사입력: 2017/12/02 [19:00]  최종편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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