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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이지리아 여자 봅슬레이 팀, 2018평창동계올림픽 ‘팀 비자’ 합류
 
[SPORTIAN] 최경호 기자 기사입력  2017/11/16 [20:40]

▲ 나이지리아 여자 봅슬레이 국가대표 팀<출처. VISA 홈페이지>     © [SPORTIAN] 최경호 기자

[SPORTIAN=최경호 기자] 비자(Visa) (뉴욕증권거래소: V)가 남자 여자를 통틀어 아프리카 선수로는 최초로 동계올림픽 봅슬레이 경기에 출전하기 위해 훈련 중인 나이지리아 여자 봅슬레이 팀이 ‘팀 비자(Team Visa)’에 합류했다고 15일 발표했다.

파일럿 세운 아디군(Seun Adigun), 브레이크맨 은고지 오누메레(Ngozi Onwumere) 및 아쿠오마 오메오가(Akuoma Omeoga)는 자신의 육상선수 경험을 살려 함께 봅슬레이에 도전했다.

나이지리아 여자 봅슬레이 팀원들은 제대로 된 훈련장비나 기술을 완성하는 데 필수적인 얼음 위에서의 훈련시간도 갖지 못한 채 눈도 내리지 않는 텍사스 주 휴스턴의 땅 위에서 그들이 ‘메이플라워(The Maeflower)’로 별명을 지은 나무썰매로 여정을 시작했다. 그들은 2018 평창동계올림픽 출전을 목표로 삼고 평창에 도달하는 데 필요한 많은 자금을 모으기 위해 크라우드펀딩 웹사이트를 개설했다. 비자는 이 페이지를 발견하고 역사적인 도전을 만들어가는 그들의 사연과 결단력에 감동받아 그들의 동계올림픽 출전을 위한 여정을 돕겠다고 약속했다.

크리스 커틴(Chris Curtin) 비자 최고브랜드혁신마케팅책임자는 “처음 그들의 사연을 들었을 때 우리는 이 선수들의 협동정신이 팀 비자와 완벽히 일치한다고 생각했다”며 “팀 비자 합류를 통해 이 결단력 있는 선수들이 세계무대에 나가 그들의 이야기를 들려주고 전세계 선수들에게 절대 포기하지 말고 꿈을 키워갈 수 있는 용기를 전해주기를 바란다”고 말했다.

나이지리아 여자 봅슬레이 팀원들의 운동 경력과 결단력은 스포츠 역사를 다시 쓸 수 있을 만큼 대단하다.

· 세운 아디군(Seun Adigun, 나이지리아, 봅슬레이 드라이버): 아디군은 2012년 런던올림픽에 100m 허들 나이지리아 국가대표로 출전했다. 올림픽 무대에 다시 도전하고 싶어 2014년 봅슬레이 훈련을 시작했다.

· 은고지 오누메레(Ngozi Onwumere, 나이지리아, 봅슬레이 브레이크맨): 능력 있는 단거리 육상선수 출신의 오누메레는 2015년 콩고공화국에서 열린 아프리카게임(African Games)에서 200m 및 400m 계주에서 각각 은메달과 금메달을 받았다. 오누메레는 2016년 아디군에 의해 영입된 후 훈련을 시작했다.

· 아쿠오마 오메오가(Akuoma Omeoga, 나이지리아, 봅슬레이 브레이크맨): 오메오가는 미네소타대학교를 졸업했으며 재학 시절 대학 육상 팀 단거리 선수로 활동하며 100m 및 200m 경기에 참가했다. 2018 평창동계올림픽에서 그녀는 처음으로 나이지리아 국가대표로 출전한다.

세운 아디군 나이지리아 여자 봅슬레이 팀 드라이버는 “팀 비자 일원으로서 받은 지원과 격려만으로도 꿈이 이뤄진 것 같다”며 “우리의 사명을 공유하고 우리가 목표를 이루고 다른 이들에게도 용기를 줄 수 있도록 필요한 자원을 연결해주는 비자 팀의 일원이 된 것을 자랑스럽게 생각한다”고 말했다.

2000년 프로그램을 창설한 이후 팀 비자는 400여 명의 올림픽 및 패럴림픽 선수들과 유망주들에게 출신이나 배경에 관계없이 자신의 잠재력을 최대한 발휘할 수 있도록 필요한 장비, 자원 및 지원을 제공해왔다. 팀 비자는 우리의 핵심 가치인 포용, 파트너십, 혁신을 공유하고 올림픽과 패럴림픽을 목표로 세계적인 도약을 꿈꾸고 있는 다양한 종목의 올림픽 및 패럴림픽 선수들로 구성되어 있다.

나이지리아 여자 봅슬레이 팀이 합류한 팀 비자에는 미카엘라 쉬프린(Mikaela Shiffrin, 미국), 클로이 킴(Chloe Kim, 미국), 거스 켄워시(Gus Kenworthy, 미국), 힐러리 나이트(Hilary Knight, 미국), 옥사나 마스터스(Oksana Masters, 미국), 마크 맥모리스(Mark McMorris, 캐나다), 이상화(한국), 카밀 스토흐(Kamil Stoch, 폴란드) 등 다양한 선수들이 포함되어 있다.

‘팀 비자’의 상세 정보는 트위터(@VisaNews) 및 www.visa.com 참조.

비자(Visa Inc.) 개요

비자(Visa Inc.)(뉴욕증권거래소(NYSE): V)는 세계 선도적인 디지털 지불/결제 기업이다. 비자는 혁신적이고 안정적이며 안전한 지불 결제 네트워크를 통해 세계를 연결하고 이를 통해 개인과 기업, 국가 경제 번영을 뒷받침하는 것을 목표로 삼고 있다. 비자의 첨단 글로벌 결제 네트워크인 ‘비자넷’(VisaNet)은 전 세계에 안전하고 믿을 수 있는 결제 방법을 제공하며 초당 6만5000건 이상의 거래 메시지를 처리할 수 있다. 비자는 혁신에 부단한 노력을 쏟고 있으며 이는 단말기 종류에 관계 없이 전자 상거래가 급성장하도록 북돋는 촉매가 되고 있다. 또한 누구나 어디서나 현금 없이 거래할 수 있는 ‘현금 없는 사회’의 꿈을 향한 동력이 되고 있다. 전 세계가 아날로그에서 디지털로 전환되는 가운데 비자는 비자 브랜드와 상품, 임직원, 네트워크와 스케일을 바탕으로 상거래의 미래를 주도하고 있다.

자세한 정보는 아래 사이트 참조
https://usa.visa.com/about-visa, http://visacorporate.tumblr.com/, https://twitter.com/VisaNews

비즈니스 와이어(businesswire.com) 원문 보기: http://www.businesswire.com/news/home/20171115005320/en/

[이 보도자료는 해당 기업에서 원하는 언어로 작성한 원문을 한국어로 번역한 것이다. 그러므로 번역문의 정확한 사실 확인을 위해서는 원문 대조 절차를 거쳐야 한다. 처음 작성된 원문만이 공식적인 효력을 갖는 발표로 인정되며 모든 법적 책임은 원문에 한해 유효하다.]

출처:VISA Inc.
언론연락처: 비자(Visa Inc.) 빗시 리치(Bitsy Rich) +1 415-813-7252 사라 햄블렌(Sarah Hamblen) 415-728-7268

기사입력: 2017/11/16 [20:40]  최종편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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