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OME > 축구 > 풋살
필자의 다른기사 보기 인쇄하기 메일로 보내기 글자 크게 글자 작게
[축구] 신생팀 청주FS,용인FS 상대로 1층챙길까..
친선경기 최초 리뷰.. 청주 vs 용인
 
문은익 기사입력  2017/11/17 [15:28]

▲ 청주FS 선수사진     © [SPORTIAN] 문은익 학생기자


[SPORTIAN=문은익 학생기자] 내일 FK 2부리그 신생팀 청주FS와 국가대표팀과 친선경기를 치룬적 있는 용인FS가 격돌한다. 청주FS는 지난 7월 29일 현대해상 FK컵을 통해 팀 첫 경기를 치뤘다.이날 상대는 FK리그에서 나름 유명한 서울은평FS였으며 이날 서울은평FS에게 7:3으로 패배하며 첫경기에서 탈락을 맛봤다.

특히 저번 경기 청주FS 득점자는 박권주,박병관,박상원이였다.박병관은 득점 이후 후반 10분에 퇴장을 당하는 수모를 겪었다. 청주FS가 이번에 상대하는 용인FS는 작년 FK리그에서 1부리그 잔류를 이뤄내며 이름이 이제는 잘 알려진 팀으로 소문나있다. 특히 국가대표와의 평가전 경기까지 치른 상황이다.

용인FS의 작년 마지막 서울전 명단을 보면 득점자가 한 명도 없다는 것이 조금 안타깝긴하지만 그 전 지금은 FK리그를 탈퇴한 가평과의 경기를 보면 김호진의 대단한 활약이 있었다. 김호진은 이날 9개의 득점을 하며 놀라운 경기력을 발휘했다.

이번 경기에서도 가평 전에서 맹활약을 했던 김호진이 선발로 출장할 가능성이 있으며 김호진이 이번에 선발로 출장할경우 내일 있을 평가전에서 많은 득점을 기록할 것으로 예상한다. 이 경기의 키 플레이어는 청주에선 박권주,박병관,박상원 그리고 용인에서는 김호진이라고 보면 될 거 같다.하지만 득점은 김호진이 9골로 키플레이어 4명 중에는 득점이 가장 많다.

청주FS의 현재 평가전 전적은 0승 2패로 평가전 상대도 최강팀이었던 전주 매그풋살클럽과 스타 FS서울이였다. 과연 용인FS의 벽을 넘고 내일 평가전 최초 승리의 기쁨을 청주FS가 누릴 수 있을지 내일 오후 4시 청주 국민 생활관 체육관(중계 없음)에서 확인 할 수 있다.


문은익 학생기자  frosword9806@hanmail.net



기사입력: 2017/11/17 [15:28]  최종편집:
ⓒ 스포츠인이 만들어 가는 스포츠 신문 스포티안,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트위터 미투데이 페이스북 요즘 공감
 
닉네임 패스워드 도배방지 숫자 입력
내용
기사 내용과 관련이 없는 글, 욕설을 사용하는 등 타인의 명예를 훼손하는 글은 관리자에 의해 예고 없이 임의 삭제될 수 있으므로 주의하시기 바랍니다.
 
광고
광고
광고
광고

인기기사 목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