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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컬링]#2 세계혼성 컬링 챔피언십 플레이오프 진출팀 인터뷰
 
이호림 기사입력  2017/10/14 [20:23]

▲ <출처>세계컬링연맹 홈페이지     © 이호림 학생기자

[SPORTIAN=이호림 학생기자] 제 3회 세계혼성 컬링 챔피언십 플레이오프 진출팀이 모두 가려졌다.

 다음 내용은 플레이오프 진출팀 인터뷰이다. 

 스코틀랜드 대표 그랜트 하디는 "어제 마지막 경기에서 패배가 다시 승리할 수 있는 좋은 원동력이 되었던 것 같다. 우리는 빅 5를 차지하였고, 그것은 우리를 진정 시켰다. 우리가 마지막 3라운드를 잘 해낸 것이 승리할 수 있는 이유였다."며 오늘 경기의 만족감을 나타냈다.

 잉글랜드 대표 앤드류 울 스톤은 "플레이오프에 진출하기위해 다음 경기까지 이어질 수도 있었지만 끝날 때까지 경기를 잘 운영한 것이 좋은 승리로 이어질 수 있었다."며 독일에게 승리한 것에 대해 안도했고,

 스위스 대표 슈왈러는 "이스라엘과 슬로바키아와의 경기에서 어려움을 겪었고 특히 나의 플레이가 원하는대로 되지 않았다. 하지만 팀 전체가 매우 강했기 때문에 만족한다. 우리는 2경기를 패했기 때문에 플레이 오프에 진출하기위해 모든 경기에서 승리해야한다. 할 수 있다고 믿는다."며 팀 분위기에 자신감을 더했다.

 스웨덴 대표 이자벨 라우나는 "플레이 오프에 진출하는 것은 언제나 흥미롭지만 우리는 아직 중국과의 마지막 경기가 남아있다. 그 후에, 우리는 플레이 오프에 대해 생각할 수 있다. 지금 중요한 것은 다음 경기에 집중하는 것이다."며 긴장의 끈을 놓지않았다.

 한편, 대한민국은 라운드로빈 경기에서 전승을 거두며 플레이오프에 안착했다.

이호림 학생기자 yion5612@naver.com

기사입력: 2017/10/14 [20:23]  최종편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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