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용인으로 떠나는 ‘모터스포츠 가을 소풍’…슈퍼레이스 6전
 
김경석 기자 기사입력  2017/09/01 [00:57]

‘2017 CJ대한통운 슈퍼레이스 챔피언십’은 9월 3일(일) 에버랜드 스피드웨이(길이 4.346km)에서 시즌 6번째 경기를 개최한다.

 

 

시원한 바람과 높고 푸른 하늘을 마음껏 즐길 수 있는 9월에 진행 되는 이번 대회는 용인에서 개최되어 이색적인 가을 나들이 장소를 찾는 수도권 시민들이 참여 하기 좋은 축제가 될 예정이다.

 

이에 올해 용인에서 6번째 경기를 준비하는 김준호 대회조직위원장은 “쾌청한 날씨에 나들이하기 가장 좋은 계절인 가을이 되면, 전국에서 다채로운 야외 행사가 열린다. 하지만 이번 9월에는 가족, 연인, 친구 등 누구와도 참여하기 좋은 슈퍼레이스 6전을 즐겨볼 것을 추천한다”고 말했다.

 

이번 대회에는 야외에서 관람객들이 즐겁게 체험 할 수 있도록 ▲ K팝스타 출신 가수 기련 등의 감성 무대 ▲ VR을 활용한 버추얼 챔피언십 ▲ 순간반응 리액션 테스트 ▲ 차량과 선수를 가까이서 경험할 수 있는 그리드 이벤트 ▲ 서킷을 돌아보는 달려요 버스 등 다양한 이벤트들이 이벤트 존에서 진행 될 예정이다.

 

더불어 시즌 챔피언을 향한 경기도 막바지로 향해 가며 경기 관람의 재미도 가속화 시키고 있다.

 

‘Cadillac 6000 클래스’에서는 지난 5전(나이트레이스)을 기점으로 선두를 유지하던 조항우(아트라스BX 레이싱)를 이데 유지(엑스타 레이싱)가 앞지르며 선두로 올라섰다. 이에 이데 유지 89점, 조항우 87점으로 단 2점 차이를 기록 하며 더욱더 경기를 흥미 진지하게 만들고 있다. 또한 이번 시즌 에버랜드 스피드웨이에서 진행되는 경기를 모두 우승한 조항우의 이번 경기 우승 여부 또한 귀추를 주목하고 있다.

 

‘ASA GT-1 클래스’에서는 매 경기 우승자가 바뀌는 혼전을 펼치며 순위 경쟁은 더욱더 치열해 지고 있다. 현재 1위, 2위는 서한 퍼플-블루의 장현진, 김종겸이 차지하고 있지만 근소한 포인트 차로 서한 퍼플-레드의 정회원, 김중군이 각각 3위, 4위를 차지하고 있다. 또한 베테랑 레이서인 이재우(쉐보레 레이싱팀)가 나이트레이스 3위 등 꾸준히 포인트를 쌓아가며 추격하기에 최종 전까지 그 누구의 우승도 예측하기 어렵다.

 

청량한 가을 날씨에 박진감 넘치는 레이싱 경기와 공연 그리고 다양한 즐길 거리와 먹거리를 한자리에서 경험 할 수 있는 ‘2017 CJ대한통운 슈퍼레이스 챔피언십 6전’은 오는 9월 3일 에버랜드 스피드웨이에서 진행 되며 XTM을 통하여 생중계 된다.

 


원본 기사 보기:모르니까타임즈

기사입력: 2017/09/01 [00:57]  최종편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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