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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컬링] 2019 세계 주니어 컬링 선수권대회 리버풀에서 열리다
 
안현정 기사입력  2017/08/03 [01:11]
▲ <출처 업코리아>2017 평창 주니어 컬링 선수권대회.     © 안현정

 

[SPORTIAN=안현정 학생기자] 83일 수요일에 세계 컬링 연맹과 캐나다 컬링 연맹이 2019 세계 주니어 컬링 선수권대회(이하 WJCC)는 캐나다의 리버풀에서 열릴 것이라고 발표했다. 21세 이하의 각각 10팀 남성팀과 여성팀은 리버풀에 있는 퀸즈 플레이스 이메라 센터에서 217일부터 24일까지 경기를 할 예정이다.

 

세계 컬링 연맹 회장 케이트 카이니스는 핼리팩스에서 열렸던 포드 세계 남자 컬링 선수권대회가 개최된 2015년 이후로 노바스코샤에서 국제 컬링대회가 다시 열리게 된 것이 너무 기쁘다. 이번 발표와 함께, 우리는 캐나다와 강한 유대감을 맺어 일류의 세계 컬링 선수권대회를 계속해서 이어가려고 한다. 그리고 이번 대회를 위해 새롭게 조직된 위원회와 일하게 된 것을 매우 좋게 생각한다.” 라고 말했다.

 

캐나다 컬링 연맹 회장 피터 인치는 우리는 WJCC를 캐나다에서 다시 볼 수 있게 되었다는 것이 정말 기쁘다. 이번 기회를 준 세계 컬링 연맹에게 감사를 표한다. 그리고 리버풀 주최 위원회를 신뢰한다. 우리는 이 위원회가 한 훌륭한 업적을 예전부터 봐왔고 리버풀이 2019년 세계를 환영할 준비가 되어있다.”고 말했다. 

 

2019 WJCC는 스코틀랜드 에버딘에서 열린 2018WJCC에서 남녀 상위 6개 팀과 캐나다 개최국 팀이 참가할 예정이다. 남녀 각각 3개 이상의 나라가 2019 세계 주니어 B 컬링 선수권대회에서 자격을 얻는다이 선수권 대회는 1975년 온타리오의 이스트 요크에서 처음 열렸던 이후로 45번째 세계 주니어 남자 선수권대회, 1988년 프랑스의 샤모니에서 열린 이후로 32번째 세계 주니어 여자 선수권대회가 될 것이다.

 

리버풀 개최위원회 의장인 그렉 토본은 우리는 리버풀이 세계 컬링 연맹으로부터 2019 WJCC을 개최할 권한을 받은 것이 무척이나 기쁘다. 입찰 과정은 파트너들과의 협업이었으며, 우리의 야심찬 계획을 이 대회로 실행하는 것은 이제 시작이다. 오늘부터 우리는 20192월에 퀸즈 플레이스 이메라 센터에서 성공적인 행사를 열기 위해 새로운 파트너, 스폰서 그리고 자원 봉사자들과 함께 일할 것이다.” 라고 말했다.


기사입력: 2017/08/03 [01:11]  최종편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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