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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J대한통운슈퍼레이스 3전, GT-4전에서 유준선 선수 3위권 목표
 
김경석 기자 기사입력  2017/06/18 [17:07]

6월 18일 CJ대한통운 슈퍼레이스 3전이 용인 에버랜드 스피드웨이에서 열리고 있다.

 



지난 영암인터내셔널서킷에서 열린 2전에서 밀려났던 P&P모터스포츠의 유준선 선수가 ASA GT3,4전 예선에서 3위를 기록하였다.

 

저번 2전에서의 설욕을 이번 ASA GT43,4전에서는 3위권 안을 목표하고 있다.

 

 

용인에버랜드스피드웨이는 오늘 아주 덥기 때문에 무슨 일이 벌어질지는 아무도 모른다. 유전선 선수는 이번 GT3,4전에서의 각오를 하고 있다.

 

더운 서킷에 팀소속 레이싱모델인 김선우와 서우희가 같이 하고 있다.

 


원본 기사 보기:모르니까타임즈

기사입력: 2017/06/18 [17:07]  최종편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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