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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이크로소프트 부사장인 피터 한과 로드니 클라크, CES 아시아 2017 기조연설에서 가능성 구축을 위한 비전 제시
 
SPORTIAN 기사입력  2017/05/31 [15:18]

 전미소비자기술협회(CTA: Consumer Technology Association)가 20여 년 동안 중국에 진출해 있는 글로벌 기술 기업인 마이크로소프트(Microsoft)의 중역들이 CES 아시아 2017에서 기조연설을 하게 된다고 발표했다.

마이크로소프트의 부사장인 피터 한(Peter Han)과 로드니 클라크(Rodney Clark)는 6월 7일(수) 오후 4시 케리호텔(Kerry Hotel) 그랜드 상하이 볼룸 2-3에서 있을 기조연설에서 마이크로소프트와 그 협력업체들이 고객들을 감동시키기 위해 독자적으로 설계한 첨단 기기 경험을 통해 어떻게 ‘가능성을 구축하는지(building the possible)’에 관해 설명하게 된다. CTA가 주관하고 상하이 인텍스 엑시비션(Shanghai Intex Exhibition Co., Ltd.)이 공동주최하는 CES Asia 2017은 6월7일부터 9일까지 중국 상하이에서 개최된다.

한과 클라크는 주요 협력업체로부터 혁신적인 윈도우 기기 및 사물인터넷(IoT) 체험을 취합하여 발표하게 되는데 이를 통해 컴퓨터 활용의 미래, 그리고 사람들의 삶을 향상시키고 사업을 변화시키며 새로운 경험을 창출할 수 있는 능력에 관해 설명할 예정이다. 또한 기조연설에서는 어떻게 해서 마이크로소프트의 서비스와 솔루션이 업계에서 강점을 보이는지, 그리고 협력업체의 생태계에 새로운 기회를 창출시키는지에 관해서도 다루게 된다.

CTA의 회장 겸 최고경영자인 게리 샤피로(Gary Shapiro)는 “개발자들의 제품과 서비스를 통해 이들에게 힘을 실어주고 일상생활을 개선하기 위해 마이크로소프트가 협력업체들과 공조하는 것은 말 그대로 ‘가능성을 구축하는 것’이다”며 “이 거대한 기술기업은 오랫동안 기술 분야의 중요한 선도자였으며 성공의 뿌리는 혁신이었다”고 말했다. 이어 “우리는 피터 한과 로드니 클라크가 CES Asia에서 기조연설을 하게 된 것을 환영하며 매우 기쁘게 생각한다”고 덧붙였다.

협력업체 기기 및 솔루션 부문 부사장인 피터 한은 마이크로소프트의 전략적 기기 생태계의 협력관계를 담당하고 있으며 전에는 소매업체, 통신사업자, 그리고 교육 및 상업 유통경로 전반에 걸쳐 마이크로소프트의 서비스와 제품의 판매 및 마케팅을 감독했다. 한은 마이크로소프트의 지적재산권 이해관계에 따라 고객 만족과 사용의 용이성이 균형을 이루는 정책을 개발하는 업무로 마이크로소프트에서 일하기 시작했으며 그 전에는 전략 컨설팅 분야에서 일하면서 두 편의 다큐멘터리 영화를 제작한 바 있다. 한은 하버드대학을 우등으로 졸업했다.

클라크는 ‘글로벌 사물인터넷 기기 체험 세일즈 팀’의 부사장으로서 인공지능 시스템(Intelligent System) 역량을 구축하고 판매를 독려하는 책임을 맡고 있으며 삼성그룹의 총지배인, 전세계 중소규모의 시장 솔루션 및 협력 팀의 운영 및 세일즈 담당 임원을 비롯해 다수의 임원 직을 수행한 바 있다. 또한 운동 성취를 통한 청소년 개발에 중점을 두고 있는 조직인 ‘독립 청소년개발 프로그램 위원회(Board for the Break Away Youth Development Program)’의 회장직을 맡고 있다.

‘CES아시아 2017’에는 425개가 넘는 기업들이 전시업체로 참가하는데, 주요 기업으로는 3M, 오디오 테크니카(Audio-Technica), 바이두(Baidu), BMW, 비야디(BYD), 칼 자이스(Carl Zeiss), 창홍전자(Changhong Electric), 차이나 모바일(China Mobile), 콘티넨탈(Continental), 디지털 차이나(Digital China), DJI, 다인오디오(Dynaudio), 파슬/미스핏(Fossil/Misfit), 가민(Garmin), 깁슨(Gibson Brands), 고어텍(Goertek), 하이얼(Haier), 하만(Harman), 하이센스(Hisense), 혼다(Honda), 화웨이(Huawei), 현대, 징동닷컴(JD.com), 콩카그룹(Konka Group), 메르세데스-벤츠(Mercedes-Benz), 몬스터(Monster), 나브인포(NavInfo), 내셔널 일렉트릭 비클 스웨덴(NEVS), 온쿄(Onkyo), 온스타(OnStar), 오터박스(OtterBox), 파이오니아(Pioneer), PPTV, 삼성, 스코시(Scosche), 세그웨이(Segway), 수닝(Suning), 텐센트(Tencent), 미국우정공사(United States Postal Service), UPS, 발레오(Valeo), 볼보(Volvo), 복스(Voxx), 와콤(Wacom) 그리고 유닉(Yuneec) 등이 있다. 궁극적으로 ‘CES 아시아 2017’은 3만 명이 넘는 방문객과 1100개가 넘는 글로벌 미디어가 참여할 것으로 예상되며 드론이나 사물인터넷(IoT), 가상현실과 같은 주요 성장 분야를 비롯해 19개 제품군 전반의 최신 기술 혁신 내용을 망라하게 된다.

2017 CES 아시아 참가 또는 전시에 관한 자세한 정보는 CESAsia.com을 참조하기 바란다. CES 아시아의 업계 참석자는 유효한 행사 배지를 소지하면 기조 연설 현장에 입장할 수 있다.

주: 중국 외 지역에서 참가하는 언론인들은 J-1 또는 J-2 비자가 필요하다. CES 아시아 전시에 대한 문의는 브라이언 문(Brian Moon) bmoon@cta.tech 또는 +1 703-907-4351 로 하면 된다. 

CTA가 소유 및 조직하고 상하이 인텍스 전시업체(Shanghai Intex Exhibition Co., Ltd, 상하이 인텍스)가 공동 조직하는 CES 아시아는 아시아 시장의 혁신 가치 사슬의 폭과 깊이를 보여주는 소비자 기술 업계 최고의 행사다. 주요 글로벌 기업들이 브랜드 성장 및 강화를 위해 소비자 기술 업계 경영진, 해외 바이어, 세계 언론 및 제한된 수의 중국 소비자에게 최신 제품 및 기술을 선보이며 이번 새로운 행사에 참여한다. 참가자는 중국 및 전 세계 최대 브랜드를 둘러보고 소비자 기술 업계를 주도하고 있는 혁신을 살펴보는 특별한 기회를 누리게 된다. 

전미소비자기술협회(Consumer Technology Association, CTA)™는 2920억 달러 규모의 미국 소비자 기술 산업을 대표하는 무역협회이며, 미국 내 1500만 개 일자리를 공급하고 있다. 80%의 소규모 및 스타트업 기업들과 세계 최고 유명 브랜드들로 구성된 2200여 개의 회사들이 정책 옹호, 시장조사, 기술 교육, 기업 홍보, 표준 개발, 비즈니스 및 전략적 관계 강화 CTA 가입 혜택을 누리고 있다. CTA는 또한 소비자 기술 사업에 종사하는 모든 업체들이 모이는 세계적인 행사인 CES®를 소유 및 주관한다. CES에서 발생한 수익은 CTA의 산업 서비스에 재투자된다. 


한국스포츠마케팅포럼/스포티안
sportian01@naver.com
 

기사입력: 2017/05/31 [15:18]  최종편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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