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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축구] 전반기 고등학교 축구 리그 막판 선두 경쟁
리그 선두권 팀들 간의 치열한 접전
 
박천욱 기사입력  2017/05/14 [23:24]

 

▲ 선수들이 볼을 차지하기위해 치열한 접전을 벌이고 있다     © 박천욱 학생기자


[SPORTIAN=박천욱 학생기자] 대한축구협회가 주최하고 경기도축구협회가 주관하는 '2017 대교 눈높이 전반기 전국고등축구리그경기(H-RESPECT 26)'가 13일 광명 시민운동장에서 치뤄졌다.

 

경기광문고와 경기부천중동FC U18을 4대 1로 대파하며 승점 3점을 챙겼다. 경기 초반부터 광문고는 선제골을 뽑아 냈다. 하지만 이어 부천중동FC에서 동점골을 기록했다. 후반 57분 9번 김민혁 선수가 문전 앞에서 흘러 나오는 볼을 가볍게 넣으며 다시 한점을 뽑아냈다. 이어 15번 박윤석 선수가 오른쪽 사이드에서 한박자 빠른 슛으로 추가 득점을 올렸다. 마지막으로 10번 김찬영 선수가 왼쪽사이드에서 들어오는 짧고 정확한 패스를 이어 받아 그대로 골로 연결시켰다. 이골은 경기광문고의 팀플이 돋보이는 골이엇다.

 

경기과천고와 경기광명고의 경기는 1대 1 무승부를 기록했다. 후반 46분 과천고에서 코너킥 세트피스 상황을 잘 이용해서 헤더로 선취점을 뽑아냈지만, 광명공고에서 후반 68분 역습상황에서 페널티 에어리어 밖 오른발 아웃사이드로 감아찬 공이 활처럼 휘며 골로 들어가면 동점을 만들어냈다.

 

경기진영정공고와 경기시흥시민축구단U18은 4대 1로 경기진영정공고가 승리했고, 경기서해고와 경기용호고의 경기는 0대 0 무승부를 기록했다. 경기 종료후 현재 팀 순위는 서해고가 승점 17점으로 선두에 있고, 경기 과천고가 승점 15점, 그 뒤로 경기 광문고가 승점 14점으로 뒤를 바짝 쫓고있다.

 

박천욱 학생기자  saemi0110o@naver.com



기사입력: 2017/05/14 [23:24]  최종편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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