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OME > 스포츠종합 > 야구
필자의 다른기사 보기 인쇄하기 메일로 보내기 글자 크게 글자 작게
제71회 황금사자기 전국 고교야구 대회...주말리그 왕중왕전
광주동성고 VS 덕수고 (2017년 5월 14일) 준결승전
 
윤승현 기사입력  2017/05/14 [22:32]

▲  2017년 5월 15일 광주동성고 VS 덕수고 준결승전     © 윤승현 학생기자

 

[SPORTIAN= 윤승현 학생기자] 오늘 2017년 5월 14일 12시 목동야구장에서는 동아일보, 스포츠동아, 대한야구소프트볼협회에서 주최하는 '제71회 황금사자기 전국 고교 야구대회 겸 주말리그 왕중왕전' 광주동성고와 덕수고의 준결승전이 열렸다.

 

1회초부터 덕수고는 광주 동성고의 선발투수인 김의준을 공략하여 2점을 얻어 내는데 성공했지만, 1회말 수비때 덕수고의 선발투수인 김동찬이 볼넷을 3개나 내주면서 0.2이닝 만에 강판 되었다. 하지만 구원투수로 올라온 백미카엘이 삼진으로 1회를 무실점으로 끝냈다.

 

3회초 덕수고 공격 때는 안타를 치고 출루한 윤영수가 다음 타자인 김주승이 친 타구에 맞으면서 잠시 동안 경기가 중단되었다.

 

광주 동성고는 덕수고에게 1회 2점, 5회 1점을 내주었지만 3회에 1점을 만회하고 5회에는 1점 차로 점수차를 줄이면서 결국 7회에는 3대 3 동점을 만들었고, 그 이후에는 양 팀이 9회까지 동점 스코어를 유지했다. 10회부터 적용되는 대회 규정인 승부치기로 덕수고가 2점을 내면서 동점의 균형을 깨드렸고, 10회말에 광주 동성고가 1점을 만회하였지만 결국에는 덕수고의 승리로 경기가 끝났다. 

 

승리 팀인 덕수고는 경남고를 이기고 올라온 마산 용마고와 결승전 경기를 다음 날인 5월 15일 18시 30분에 목동야구장에서 치루게 된다.

 

윤승현 학생기자  hyen3819@naver.com



기사입력: 2017/05/14 [22:32]  최종편집:
ⓒ 스포츠인이 만들어 가는 스포츠 신문 스포티안,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트위터 미투데이 페이스북 요즘 공감
 
닉네임 패스워드 도배방지 숫자 입력
제목  
내용
기사 내용과 관련이 없는 글, 욕설을 사용하는 등 타인의 명예를 훼손하는 글은 관리자에 의해 예고 없이 임의 삭제될 수 있으므로 주의하시기 바랍니다.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주간베스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