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테마가 있는 세계 최고의 등축제, 제주에서 열려
제주세계등불축제가 오는 8월1일 제주 조각공원에서
 
[SPORTIAN] 기사입력  2016/07/04 [15:53]

 

세계 각국을 순회하면서 세계문화유산 대족석각을 알리는 제주세계등불축제가 오는 81일부터 6개월간 제주 조각공원에서 30여점의 세계문화유산과 중국 중경시 유네스코에 등재된 대족석각이 등으로 재현하여 전시된다.

 

 

 

이번 축제는 제주 조각공원 7만여평에 약 40500여개의 등이 전시될 예정이며 중국이 문화를 상징하는 유산과 건축물 아이들이 좋아하는 곤충모양의 등이 전시된다.

 

한국 대한스포츠, 중국 대족석각문화창의투자유한공사, 신아채등문화산업유한공사가 주최해 천수관음보살, 와불상, 다보탑 등 대형 등과 다양한 체험거리와 볼거리를 준비하고 있다.

 

전시되는 작품 중에는 만든 최대 길이가 80M에 달하는 용과 높이 18M의 천개의 손을 표현한 천수관음보살, 길이 30M에 달하는 와불상, 컵과 컵받침으로 손수 손으로 제작한 다보탑, 갖가지 곤충모양의 등을 포함한 30여점이 전시되어 가족과 아이들을 위해 즐거움을 더 할 수 있고 그동안 우리나라에서 열렸던 많은 등 축제와는 비교할 수 없는 규모의 등전시가 될 전망이다.

 

이 행사는 이미 대만과 영국에서 큰 인기를 얻었으며 월드투어 형식으로 전 세계를 돌며 진행하고 있다.

 

한국 주최사 이정호대표는이번 등축제를 통해 세계문화유산을 아름다운 등으로 감상할 수 있고 특히 중국 중경시의 대족석각을 감상할 수 있는 좋은 기회가 되며 향후 우리나라에 디즈니 캐릭터를 추가한 세계최고의 등 테마파크를 조성하여 아이들의 꿈과 희망을 펼치는데 큰 역할을 하고 싶다다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