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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C서울 데얀, 14R '현대엑스티어 MVP' 선정
 
[SPORTIAN=박정운 인턴기자] 기사입력  2016/06/17 [16:06]
 
데얀(서울, 35)이 K리그 클래식 14라운드 '현대엑스티어 MVP'에 선정됐다.
 
데얀은 지난 15일 현대오일뱅크 K리그 클래식 2016 14라운드 광주FC와의 경기에서 문전에서의 침착한 움직임과 득점력으로 시즌 첫 멀티골을 기록하며 팀의 3-2 승리를 이끌었다. 
 
한국프로축구연맹은 현대오일뱅크와 함께 ‘현대오일뱅크 K리그 클래식 2016’ 매 라운드 최우수선수를 ‘현대엑스티어 MVP’로 선정해 발표한다. ‘현대엑스티어 MVP’에게는 상금 100만원이 주어지며, 이 중 절반은 ‘청년희망펀드’로 기부되어 청년들의 일자리 창출을 돕는다. K리그는 청년 일자리 창출이 국가적인 과제로, 축구계도 청년희망펀드 조성을 통해 청년 일자리 창출에 적극적으로 동참하고자 현대오일뱅크와 손잡고 펀드 조성에 힘을 보탠다.
 
'현대엑스티어 MVP'는 올 시즌 현대오일뱅크 K리그 클래식 매 라운드 가장 뛰어난 활약을 보인 선수에게 주어지며, 한국프로축구연맹 경기평가회의에서 선정한다. 선정결과는 향후 2016시즌 K리그 베스트11과 MVP 선정에도 반영될 예정이다.
 
 
MVP - 데얀(서울)
 
FW
데얀(서울) 탁월한 킬러 본능 과시. 문전에서의 침착한 움직임과 득점력을 승리의 2득점 작렬.
양동현(포항) 최전방에서 활발한 움직임으로 상대 수비 공략. 침착한 슈팅으로 결승골 득점. 1득점
 
MF
오르샤(전남) 승부를 결정한 30m 프리킥 결승골 및 쐐기골 도움 올린 승리의 일등공신. 1득점 1도움.
이종호(전북) 4개월 만에 터진 전북 데뷔골. 종료 직전 환상적인 시저스킥으로 결승골 작렬. 1득점.
고요한(서울) 공격이면 공격, 수비면 수비. 서울 중원의 활력소로 자신의 진가 100% 발휘. 1도움.
진성욱(인천) 교체 투입과 동시에 승리를 결정한 추가골 득점. 적극적인 움직임으로 맹활약. 1득점.
 
DF
김용환(인천) 빠른 발을 앞세워 상대의 측면 공격을 완벽히 봉쇄. 수시로 공격 가담하며 승리 일조.
김광석(포항) 경기 내내 뛰어난 수비라인 지휘와 침착하고 영리한 수비력 과시하며 상대 차단.
윤준성(상주) 성공적인 올 시즌 첫 출전. 주전 수비수들의 공백을 지운 완벽한 플레이로 무실점 견인. 
이용(상주) 오른쪽 측면서 완벽한 수비력 과시. 공격 가담 시 정확한 크로스로 경기를 지배.
 
GK
오승훈(상주) 후반 초반 상대의 공세를 연이은 선방 플레이로 저지. 팀의 대승 밑거름 만든 주인공.
 
사진 - 프로축구연맹 제공

기사입력: 2016/06/17 [16:06]  최종편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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