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말괄량이 NGO에서 UN까지 세계를 날다
국제보건전문가에게 듣는 3,576일간의 구호활동 이야기
 
최경호 기사입력  2015/04/09 [12:39]

대학교 1학년 때까지 영어 한마디 못하던..

말괄량이 같은 저자가 바지를 벗는 실수를 하고..

 

▲ 정소윤 저자 강연회 포스터     © [SPORTIAN=최경호]

 

 

 

 

 

 

 

 

 

 

 

 

 

 

 

 

 

 

 

 

 

 

 

 

 

 

 

 

 

 

 

 

'말괄량이 세계를 날다'의 저자인 정소윤 작가 강연회가 열린다.  9일과 16일 양일간 각각 정독도서관과 종로도서관 시청각실에서 국제보건전문가인 본 저자를 만날 수 있다.

 

그녀는 대학교 1학년 때까지 영어 한마디 못하고 말괄량이 같이 지내다가 바지를 벗는(?) 실수를 범하고, 그 충격으로 영어공부를 시작하여 지독한 노력 끝에 CNN과 BBC를 볼 수 있게 되었고, NGO와 UN에서 국제보건전문가로 활발한 활동을 하였다. 현재는 그동안의 경험을 바탕으로 작가 활동을 하고 있다.

 

최경호 기자  spobiz@kbsbiz.co.kr



기사입력: 2015/04/09 [12:39]  최종편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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