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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드민턴] 인도 배드민턴 복식 유연성-김사랑 16강 안착
여자 단식 간판 성지현도 무난히 16강 진출
 
[SPORTIAN] 이완형 기사입력  2014/04/03 [10:56]

2일(현지시간)  남자 배드민턴 복식조 유연성(상무)-김사랑(삼성전기)조가 2014 인도 오픈 슈퍼시리즈 32강전에서 인도네시아의 프란 쿠르니아완-보나셉타노 조를 세트스코어 2-1로 꺽고 16강에 안착했다.

남자 배드민턴 국가대표 에이스인 이용대와 김기정이 협회의 안일한 행정으로 1년 자격정지를 당하면서 복식 파트너를 잃은 유연성과 김사랑이 짝을 이뤄 첫 출전한 대회에서 첫 세트의 부진을 딛고 역전승을 거두며 가능성을 보였다.

첫 세트 출발은 다소 좋았으나 중반을 넘기면서 다소 불안한 모습을 보이며 18-21 역전을 허용하며 아쉽게 내주고 말았다.

2세트 초반 흐름도 인도네시아 선수들에게 밀리며 불안을 보였으나 세트 중반을 넘기면서 안정을 되찾은 유연성-김사랑 조는 18-19로 뒤지고 있던 상황에서 동점에 성공하며 듀스까지 몰고 갔고 결국 22-20으로 세트를 따내며 첫 세트 역전패를 설욕하며 승부를 원점으로 돌렸다.

3세트는 유연성-김사랑 조의 페이스대로 경기가 풀렸다. 연속 6득점을 하는 등 인도네시아 선수들을 압도하며 최종 21-13으로 완승을 거두며 16강에 안착했다.

고성현(상무)-신백철조도 인도네시아 선수들을 상대로 2-1 승리를 거두며 16강 진출에 성공했다.

여자 복식정경은(인삼공사)-김하나(삼성전기)-이소희(대교), 고아라(화순군청)-유해원(화순군청), 혼합복식 고성현-김하나, 신백철-염혜원도 무난히 16강에 진출했으며 여자 단식 간판인 성지현과 배연주도 32강전을 승리로 장식하며 16강에 올랐다.






기사입력: 2014/04/03 [10:56]  최종편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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