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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도 치고, 던지고, 달리고, 잡는다
32개팀 650명의 선수들 활동
 
최도윤 기사입력  2012/11/05 [22:27]
 
▲ <출처=MBC뉴스데스크 캡쳐>     © [sportian] 최도윤
 
 
 
 
 
 
 
 
 
 
 
 
 
 
 
 
700만 관중 시대를 연 프로야구..
 
야구장의 관람석을 살펴보면 여자 관중들이 눈에 띄게 많아진 것을 볼 수 있다. 불과 5~6년 전만 하더라도 야구장은 남자들의 우렁찬 목소리만 들리는 곳이였지만 최근에는 남자와 여자의 목소리가 조화를 이뤄  합창을 이루는 곳이 되었다.
 
변화된 것은 관중만이 아니다. 야구를 보기만 하던 여자들이 남자 못지 않게 치고, 던지고, 달리고, 잡기를 하며 야구라는 스포츠를 즐기기 시작했다. 직장에서도 점심시간을 쪼개 체력훈련을 하고 퇴근후에는 야구연습장에 출석 도장을 찍을 정도로 야구에 푹 빠져있다.
 
한편 여자 선수들은 "야구가 생활의 한 부분으로 자리 잡아 빠져 나올 수 없을 것 같다"며 즐거운 비명을 지르고 있고, "오늘도 향수보다 흙 냄새가 좋다"라며 그라운드를 누비고 있다. 
 
국내에는 현재 32개팀 650명의 선수들이 리그 활동을 하고 있는 가운데 여자 야구의 저변 확대가 급속도로 이뤄지고 있다.
 
 
최도윤 기자 doyoon13@naver.com

기사입력: 2012/11/05 [22:27]  최종편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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