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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로야구] 삼성-SK 3년 연속 정상 맞대결
 
최도윤 기사입력  2012/10/24 [00:56]

22일 문학구장에서 열린 롯데와의 플레이오프 5차전에서 6-3이라는 짜릿한 역전승으로 한국시리즈에 진출한 SK가 삼성과의 ‘한국시리즈 리턴매치’를 벌인다. 올해의 프로야구 우승팀을 가리는 한국시리즈(7전 4선승제)가 24일 오후 6시에 대구구장에서 화려한 막을 올린다.

‘디펜딩 챔피언’ 삼성은 2년 연속 정규리그, 한국시리즈 통합우승과 1985년 전후기 통합우승을 포함해 여섯 번째 한국시리즈 우승을 도전하고 SK는 2010년 이후 2년만에 정상 탈환이자 통산 4번째 우승에 도전한다.

3년연속 한국시리즈 맞대결이라는 진기록으로 펼쳐지는 이번 한국시리즈는 많은 전문가들이 삼성의 우승을 점치는 가운데 과연 2010년은 SK가 2011년은 삼성이 들어올린 우승트로피를 어느 팀이 들어올려 자존심을 세울지 많은 사람들이 이목이 집중되고 있다.

1차전 선발은 삼성은 다승왕 장원삼이 아닌 윤성환을 SK는 PO2차전에서 호투를 한 윤희상으로 내세웠다.

 
최도윤 대학생기자 doyoon13@naver.com

기사입력: 2012/10/24 [00:56]  최종편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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