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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포츠산업 코로나 극복을 위한 총력지원, 국민체육진흥공단
예산 1,241억원 확보, 전사적 역량 집중해 현장 중심 지원방안 마련
 
[SPORTIAN] 최경호 기자 기사입력  2021/03/21 [15:24]
▲ (제공: 국민체육진흥공단)
  
[SPORTIAN=최경호 기자] 국민체육진흥공단(이사장 조현재)은 스포츠산업 전방위 지원을 위한 코로나19 위기극복 지원 추진단을 신설했다고 밝혔다.

추진단은 이사장을 단장으로 하여 총 4개반(총괄반, 피해극복 지원반, 체육시설 안전관리 지원반, 기금조성 상생협력 지원반)으로 구성되며, 현장중심의 신속한 의사결정을 위해 각 반의 반장은 사업본부장이 수행한다.


현재 1,241억원의 예산을 확보해 코로나19 장기화에 따른 피해 기업지원, 시설안전 및 방역대응, 소상공인 및 이해관계자들을 위한 지원에 총력을 기울일 방침이다.

세부 지원방안으로는 ▲ 스포츠기업 원스톱 금융지원 ▲ 스포츠 중소기업 사업자금 지원 ▲ 신성장동력 확보를 위한 비대면 스포츠 코칭 시장 활성화 지원 ▲ 코로나19로 인해 폐업한 스포츠기업 재기지원 ▲ 실내체육시설 지도자 고용안정화 지원 등이 있다.

조현재 이사장은 “공단이 체육계 코로나19 위기극복의 선봉장으로서 역할을 수행하기 위해 직원들과 함께 역량을 집중해 현장중심의 지원방안을 점검하고 개선해 나갈 계획이다.”라고 밝혔다.

한편, 지난 해 공단은 코로나19로 어려움을 겪고 있는 스포츠기업 대상 금융지원(1,261억원), 상생협력을 위한 소상공인 임대료 감면(85개 입주업체, 13.5억원), 스포츠시설 특별 방역점검(국가체육시설 87개소, 고위험시설 220개소) 실시 등 다각적인 대국민 지원을 펼친 바 있다.


기사입력: 2021/03/21 [15:24]  최종편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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