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키움 히어로즈 새 외국인 타자 영입
키움 히어로즈, 새 외국인 타자 프레이타스 영입
 
[SPORTIAN] 오호석 인턴기자 기사입력  2021/03/12 [21:53]
▲ 키움의 새 외국인 타자 프레이타스



[SPORTIAN=오호석 인턴기자] 키움 히어로즈가 외국인 타자 러셀과의
재계약 협상을 포기하고, 총액 60만 달러에 새로운 외국인 타자 
프레이타스를 영입했다.



키움 스카우터들은 수비 포지션 상관없이 타격이 우수한 선수를 원한다는
홍원기 감독의 말에 프레이타스를 영입했다. 프레이타스는 188CM 113KG의
체격으로 포수와 1루를 볼 수 있는 타자이다.  2010 드래프트에서 15라운드로
워싱턴에 입단하게 되었다. 입단 후 마이너리그에서 실력을 쌓으며 2017년 메이저리그에
데뷔하였다. 이후 여러팀을 거치며 애틀란타, 시애틀, 밀워키 소속으로 메이저리그
무대를 밟았다.



통산 메이저리그 성적은 타율 0.200 1홈런으로 좋지 않지만 마이너리그에서는
2018, 2019 연속 3할 타율을 기록하였다. 프레이타스의 타격 유형은 좌투수에 강하며
삼진 비율이 적은 선수다.  하지만 좌, 우 투수 상대로의 성적 차이가 심하다는 단점이 있다.
 

오호석 인턴기자 ohs20617@naver.com 


기사입력: 2021/03/12 [21:53]  최종편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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