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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외축구] '손흥민 45분 침묵' 토트넘 앤트워프에 0-1 참패
기복이 심한 토트넘 수비
 
[SPORTIAN] 유진욱 인턴기자 기사입력  2020/10/30 [05:41]
▲     [사진=UEL공식홈페이지]© 
[SPORTIAN=유진욱인턴기자]손흥민 대신 가레스 베일이 토트넘의 선발로 출전이 되었고 토트넘의 에이스 중 한명인 케인마저 후보에 이름을 올렸다. 전반전 토트넘의 공격은 앤트워프의 밀집수비를 뚫지 못하고 토트넘의 고질병인 수비에서 문제가 생기며 0-1로 리드를 당한다.

최근 토트넘의 행보는 잉글랜드 프리미어 리그와 유로파 리그컵 대항전을 동시에 준비하고 있다. 이 과정에서 토트넘 주요 선수들의 체력 안배를 위해 손흥민-케인 조합을 후보로 기용했다. 하지만 결과는 처참했다. 토트넘 수비진의 체력문제가 드러났고 공격진에서의 답답함은 전반을 이어 후반까지 이어졌다.

최근 답답한 공격과 불안한 수비를 보여주고 있는 토트넘은 무리뉴의 전술에 대해 많은 문제를 갖고 있으며 손흥민-케인에게 너무 많은 것을 바라는 느낌마져 든다. 앤트워프전 충격패에 대해 많은 분석과 선수들의 강력한 동기부여가 필요해 보인다.

[dbwlsdnr0915@naver.com유진욱 인턴기자]

기사입력: 2020/10/30 [05:41]  최종편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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