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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인트존스호텔, ‘키캉스’를 위한 키즈 클럽 오픈
부모에겐 여유로운 휴식을, 아이에겐 신나는 홈스쿨링을
 
[SPORTIAN] 최경호 기자 기사입력  2020/10/25 [02:25]
▲ (제공: 세인트존스호텔)     ©

[SPORTIAN=최경호 기자] 세인트존스호텔은 11월 4일부터 아이들에게 다양한 체험 활동을 제공하는 키즈 위탁 프로그램 ‘세인트 키즈 클럽’을 선보인다.

세인트 키즈 클럽은 쿠킹 클래스, 아트 클래스, 실내외 액티비티로 구성돼 있으며 매주 수요일부터 일요일까지 호텔 내 키즈 전용 라운지, 런닝맨 체험관, 경포 아쿠아리움 등에서 진행된다. 생후 48개월부터 8세까지의 어린이를 대상으로 하며 클래스당 최대 정원은 6명이다.

쿠킹 클래스는 세인트존스호텔 셰프가 직접 아이들 눈높이에 맞춰 놀이와 접목한 파이와 쿠키, 케
기사입력: 2020/10/25 [02:25]  최종편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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