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킴튼 호텔, 방콕과 도쿄에 예술적인 감각의 디자인 호텔 개관
 
[SPORTIAN] 최경호 기자 기사입력  2020/10/06 [22:39]
IHG 계열의 럭셔리 부티크 호텔 킴튼
킴튼 말라이 방콕과 킴튼 신주쿠 도쿄 개관으로 아시아 지역 비즈니스 지속해서 확대

▲ (제공: IHG 호텔 앤 리조트) 킴튼 말라이 방콕 정원     © [SPORTIAN] 최경호 기자

[SPORTIAN=최경호 기자] 세계적인 호텔 기업 IHG 호텔 앤 리조트(IHG® Hotels & Resorts)가 킴튼 말라이 방콕(Kimpton Maa-Lai Bangkok)과 킴튼 신주쿠 도쿄(Kimpton Shinjuku Tokyo)를 새롭게 개관, 킴튼 호텔 앤 레스토랑만의 진심을 담은 서비스와 특색 있는 디자인을 아시아 지역에 선보인다.

10월 1일 새로 오픈한 킴튼 말라이 방콕과 2일 문을 연 킴튼 신주쿠 도쿄는 지역 특색을 살린 레스토랑 및 바와, 지역 문화를 현대적인 감각으로 재해석한 독특한 공간으로 차별화된 경험을 제공한다.

▲ (제공: IHG 호텔 앤 리조트) 킴튼 신주쿠 도쿄 존스 카페     © [SPORTIAN] 최경호 기자

킴튼 신주쿠 도쿄는 스위트 객실을 포함해 총 151개의 객실을 보유, 라 보테가(La Bottega) 어메니티를 제공하며 뉴욕 문화에 뿌리를 둔 다양한 레스토랑을 운영한다. 동남아 지역의 첫 킴튼 호텔인 킴튼 말라이 방콕은 레지던스 및 스위트 객실을 포함해 총 362개의 객실을 보유하고 있으며 크리스티안 디벨터(Christian Develter)가 디자인한 로브와 태국 스파 브랜드 한(HARNN)의 맞춤형 어메니티가 제공된다.

킴튼 말라이 방콕과 신주쿠 도쿄는 2019년 대만에 문을 연 킴튼 다안(Kimpton Da An)을 시작으로 아시아 전반에 거쳐 새로운 시장과 리조트를 발굴해 나가려는 킴튼 호텔 앤 레스토랑의 지속적인 노력의 하나다. 킴튼은 △2021년 발리 △2022년 중국 쑤저우 △2023년 홍콩, 상하이 및 쿠알라룸푸르 △2025년 중국 싼야 등에 새로운 호텔을 개관할 예정이다.

최경호 기자 lepobiz@gmail.com
기사입력: 2020/10/06 [22:39]  최종편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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