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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남 아마추어 e스포츠 대회 SeN(쎈)챌린지 성료
초등부 낙생초등학교, 중·고등부 백영고등학교 첫 우승
 
[SPORTIAN] 최경호 기자 기사입력  2020/09/28 [16:09]

▲ <사진제공: 성남산업진흥원>


[SPORTIAN=최경호 기자] 성남시와
성남산업진흥원(원장 류해필)청소년 및 시민들의 건전한 게임문화 조성 및 e스포츠 인식 제고를 위해 개최한 성남 아마추어 e스포츠 대회, SeN Challenge가 지난26결승전을 끝으로 막을 내렸다.

이번 대회는 전국 e스포츠 학교 대항전 형태로 진행되었으며 같은 학교 재학생들로 팀을 구성하면 초··고교생 누구나 참여가 가능했다. 온라인 예선전이 시작된 95일부터 결승전이 진행된 26일까지 전국 21개 도시 69개 학교에서 총 139개 팀 연인원 602명이 참가했다.

대회는 전국 e스포츠 학교대항전과 시·출연기관 특별전으로 구성되었으며, 초등부의 종목인 카트라이더러쉬플러스는 보호자 1인 포함 5, 쎈 챌린지 중·고등부 종목인 리그오브레전드는 같은 학교 재학생 5인으로 팀을 만들 수 있었다.

특히 결승전은 코로나19 감염 예방을 위해 무관중대회로 방역수칙과 거리두기를 철저히 준수한 가운데 치러졌으며, 게임 실황은 김수현 아나운서, 김택환 전 프로게이머, 꿀탱탱 BJ, 김규환 아나운서 중계로 YouTube와 아프리카TV로 송출 되었다.

총 상금은 590만 원 규모며, 1~2팀에게는 성남시장상, 3등팀에게는 성남산업진흥원장상이 수여되었다. 초등부 우승을 차지한 낙생초등학교 박시현 학생은 상금은 부모님께 드리겠다며, 앞으로도 쎈챌린지같은 대회가 많았으면 한다고 말했다. ·고등부 우승을 차지한 백영고등학교 이재희 학생은 팀원들의 기량이 우수해서 이길 수 있었다. 우승을 해서 기쁘다고 말했다.

성남산업진흥원 류해필 원장은 “SeN Challenge가 최고의 아마추어 e스포츠 대회로서 학원 e스포츠에 대한 관심도 제고와 함께 e스포츠 꿈나무들이 프로 e스포츠에 도전할 수 있는 기회의 장이 되도록 대회를 운영했다.”향후에는 관내 프로 e스포츠 구단과 함께 진로교육 및 리터러시 교육이 진행하도록 추진하겠으며, 성남의 대표적인 게임 축제인 SeN 페스티벌과도 연계하여 가족 참여 프로그램으로 발전시켜 나가도록 하겠다.”고 했다.

최경호 기자 lepobiz@gmail.com


기사입력: 2020/09/28 [16:09]  최종편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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