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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리안 메이저리거의 소식
 
오호석 기사입력  2020/08/17 [13:30]

 

▲ (출처:노컷뉴스)   

 

[SPORTIAN= 오호석 인턴기자] 텍사스 레인저스 소속의 코리안 메이저리거 추신수는 시애틀과의 경기에서 리드오프로 출전하였다. 결과는 3타수 2안타 1타점 1볼넷을 기록하며 멀티안타와출루를 동시에 기록하였다. 리드오프로서의 역할을 충족하는 동시에 출루머신의 위용을 보여주었다.

추신수는 1회 첫 타석부터 상대의 수비 시프트를 깨는 깊숙한 우측 내야안타를 기록하였다. 두 번째 타석에서는 상대 투수의 패스트볼을 노려 중전안타를 기록하였다. 3번째 타석에서는 아쉬운 판정으로 삼진으로 물러났지만 다음타석에서는 볼넷으로 출루하며 시즌 2호 도루를 기록하고 득점까지 기록하였다. 마지막 타석에서는 희생플라이로 타점 또한 추가하면서텍사스는 74 승리를 기록하였다.

미국의 많은 언론과 전문가들은 추신수의 활약과 부진에서 벗어나기 위해 2스트라이크 이후 레그킥 대신, 웅크린 타격 자세를 하는 배태랑 다운 모습을 보며, 텍사스에는 그는 없어서는 안 될 타자라는 의견을 내고 있다.

▲ (출처:스포츠 경향)   

 

이어 템파베이 소속의 메이저리거 최지만은 4번 타자로 선발 출장하였다. 최지만은 멀티 출루를 기록하며 펜웨이 파크의 저승사자라는 모습을 보여주었다. 첫 타석에서는 볼넷, 두 번째 타석에서는 선두 타자로 나와 2루타를 기록하고 팀 동료 츠츠고의 홈런으로 득점을 기록하였다. 이후에는 병살타와 땅볼로 물러났지만 멀티 출루를 기록하며 팀의 승리를 이끌었다.

오호석 인턴기자 ohs20617@naver.com


기사입력: 2020/08/17 [13:30]  최종편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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