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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하성, 메이저리그 진출에 한 발짝
 
오호석 기사입력  2020/08/17 [13:10]
▲ (출처:스포티비뉴스)   

 

[SPORTIAN= 오호석 인턴기자] 키움 히어로즈 소속의 김하성이 미국 대형 에이전시인 ISE 베이스볼과 계약을 맺으며 본격적으로 메이저리그 진출에 다가섰다.

김하성은 지난 시즌 개인 커리어하이를 기록하며 도쿄 행 김경문호에 승선하였다. 이에 2020시즌이 종료된 이후 메이저리그에 도전하겠다고 공식 선언하였다.

 

전설의 마무리 투수 리베라와 홈런타자 데이비드 오티즈가 소속되어 있던 ISE 베이스볼 에이전시는 한국인 선수와 최초로 계약을 맺은 것이다. 현역선수로는 휴스턴의 벌랜더와 류현진의 동료 대니 잰슨, 일본의 마쓰자카 등이 소속되어 있는 세계적인 대형 에이전시이다. 많은 유망주 선수들과현역 선수들을 보유하고 있는 만큼 김하성의 메이저리그 진출에 큰 도움이 될 것이다.

또한 메이저리그 선수들을 일본으로 보내는 역수출을 통하여 아시아 야구에 큰 발전이 있을 것이며, 김하성에게는 다양한 경험의 기회가 주어질 것으로 보인다.

오호석 인턴기자 ohs20617@naver.com


기사입력: 2020/08/17 [13:10]  최종편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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