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반더비크, 맨유와 레알마드리드가 적극적 '관심'
반더비크를 맨유와 레알마드리드가 영입하려하고 있다.
 
김민석 기사입력  2020/06/09 [09:40]
▲  (출처:더 선)

[SPORTIAN=김민석 인턴기자] 맨유와 레알마드리드가 반더비크(23, 아약스)를 영입하려 하고 있다.

이 소식은 영국 매체 '더 선'에서 8일(현지시간) "레알마드리드가 원하는 반더비크를 맨유도 영입을 고려하고 있다. 레알마드리드는 4900만 파운드(약 748억 원)를 투자할 계획이다. 하지만 코로나19 때문에 재정적 어려움을 보이고 있다. 맨유는 그보다 낮은 3600만 파운드(약 549억 원)에 영입을 희망하고 있다."고 보도했다.

반더비크는 1997년생의 어린 나이지만 검증된 자원이다. 지난 시즌 아약스에서 돌풍을 일으킨 자원 중 한명이다. 2018-2019시즌  유럽축구연맹(UEFA)에서 레알마드리드와 유벤투스를 꺾고 4강까지 오른바 있다.

아약스 에드윈 반 데 사르 단장도 맨유의 영입사실을 인정하면서 반더비크의 가치를 더 높게 쳐주는 팀을 찾고 있다. 스페인으로 향할지 잉글랜드로 향할지에 대한 향후 거취가 집중된다.

김민석 인턴기자 rlaalstjr521@naver.com

기사입력: 2020/06/09 [09:40]  최종편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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