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UEFA, 챔피언스리그와 유로파리그 8월 '개최' 검토
챔피언스리그는 포르투갈에서, 유로파리그는 프랑크푸르트에서 개최 검토중이다.
 
김민석 기사입력  2020/06/09 [10:25]
▲    (출처:UEFA 홈페이지)

[SPORTIAN=김민석 인턴기자] 유럽축구연맹(UEFA)이 챔피언스리그와 유로파리그를 8월 개최로 초점을 두고 있다.

이 소식은 영국매체 '인디펜던트'에서 8일(현지시간) "UEFA가 챔피언스리그와 유로파리그를 8월에 월드컵스타일처럼 개최할 것을 검토중이다. 챔피언스리그는 리스본에서 잔여일정을 2주 동안 단판 승부로 치룰 예정"이라며 보도했다. 코로나19로 인해 이스탄불에서 치뤄지는 결승전이 옮겨질수 밖에 없었고, 많은 도시들이 대회 개최를 위해 노력한 것으로 밝혀졌다. 리스본, 프랑크푸르트, 모스크바가 유력하다.

리스본은 그 중에서도 앞서고 있다. 포르투갈의 수도이자 가장 인기있는 도시로 여겨져 왔다. 경기장 수 때문에 특히 매력적인데 한 도시에서 경기를 치루는 것이 더 편리하다고 볼 수 있다. 독일 스포츠신문 '빌트'는 지난달 23일(현지시간) 프랑크푸르트가 리스본에 패할 것으로 예상하지만 유로파리그를 확보하기 희망한다고 밝혔다.

유럽축구연맹은 6월 17일 회의를 통해 최종결정을 발표할 예정이다.

김민석 인턴기자 rlaalstjr521@naver.com

  

기사입력: 2020/06/09 [10:25]  최종편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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