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페이커, 최고의 라이벌 은퇴소식
 
박천용 기사입력  2020/06/08 [17:35]
▲     © 네이버


[SPORTIAN = 박천용인턴기자] 우지(젠쯔하오-23)가 6월 3일 은퇴를 선언했다.

우지는 아시안게임에서 매 경기에서 맹활약하며 중국 우승을 주도하였고, 세계 실력좋은 선수들에서 원거리 딜러라는 기존평가를 넘어서서 롤 세계 일인자로 평가해도 손색이 없는 경력이다.

한편 우지의 은퇴소식을 들은 리그오브레전드의 황제 페이커는 중국어로 번역 후 "우지는 저와 오랫동안 경쟁한 훌륭한 선수였습니다. 은퇴를 믿고 싶지 않습니다."라고 밝히며, 아쉬움을 드러냈다.


박천용 인턴기자 dragon4453@naver.com


기사입력: 2020/06/08 [17:35]  최종편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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