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OME > 스포츠종합 >
필자의 다른기사 보기 인쇄하기 메일로 보내기 글자 크게 글자 작게
코너 맥그리거 깜짝 은퇴 선언 "모든 기억에 감사한다!"
 
강승우 기사입력  2020/06/08 [00:46]
[SPORTIAN= 강승우 인턴기자] 6월 7일 UFC 패더급, 라이트급 두 체급 챔피언인 코너 맥그리거(31, 아일랜드)가 은퇴를 선언했다.

코너 맥그리거는 6월 7일(한국시간)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종합격투기에서 은퇴하기로 결정했다고 깜짝 발표했다. 또한 모든 기억에 감사하고, 지금까지 정말 즐거웠다고 덧붙였다.

맥그리거의 은퇴 선언은 UFC 250이 끝난 직후였다.

맥그리거는 실력과 퍼포먼스를 겸비한 UFC의 악동으로 불리며 많은 인기를 얻었다.

패더급과 라이트급을 동시에 석권하였으며 웰터급으로 진출하여 네이트 다이즈와 슈퍼파이트를 벌이기도 하였고, 2017년 8월에 전설적인 복싱선수 플로이드 메이웨더와 복싱 대결을 벌이기도 하였다.

하지만 맥그리거는 지난 해 3월에도 SNS를 통해 은퇴 선언을 한 바가 있지만 하빕 누르마고메도프와 재대결을 위해 은퇴를 번복했었다.

이번 갑작스런 은퇴 선언으로 하빕과의 재대결을 비롯해 다이즈와 3차전, 앤더슨 실바와의 슈퍼파이트, 토니 퍼거슨과의 라이트급 대결들이 없던일이 되었다.

강승우 인턴기자 as645822@naver.com
기사입력: 2020/06/08 [00:46]  최종편집:
ⓒ 스포츠인이 만들어 가는 스포츠 신문 스포티안,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트위터 미투데이 페이스북 요즘 공감
 
닉네임 패스워드 도배방지 숫자 입력
제목  
내용
기사 내용과 관련이 없는 글, 욕설을 사용하는 등 타인의 명예를 훼손하는 글은 관리자에 의해 예고 없이 임의 삭제될 수 있으므로 주의하시기 바랍니다.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인기기사 목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