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롯데월드 코로나19 확진자 방문, 영업 조기종료
롯데월드 6월 5일 코로나19 바이러스 확진자 고3으로 밝혀졌다.
 
강승우 기사입력  2020/06/08 [00:14]
[SPORTIAN= 강승우 인턴기자] 서울 송파 잠실 롯데월드가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확진자 방문 사실을 확인하고 바로 영업을 종료했다.

중랑구는 6월 7일 관내 21번째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확진자(19세 여성, 묵1동)가 발생했다고 밝혔다.

서울 중랑구의 원묵고등학교 3학년 학생이 지난 6월 5일 오후 12시 13분부터 오후 9시까지 롯데월드를 방문한 뒤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확신 판정을 받았다. 학생은 학교에서 150명 가량의 교직원과 학생들을 접촉한 것으로 알려져 당국이 조치에 나섰다.

중랑구는 원묵고는 오는 8~10일 전학년 온라인 수업으로 전환하기로 하였다.

또한 "확진 학생과 접촉한 동급 학생, 교사, 밀접 접촉자 등 150명에 대해 검사를 실시한다."며 "해당자에 대해서는 학교 측에서 개별 문자를 발송할 것"이라고 밝혔다.

원묵고 학생과 교직원 600명의 전수조사는 8일 학교 운동장 선별진료소에서 실시한 후 결과는 9일날 공지한다고 설명하였다.

확진 학생이 다녀간 롯데월드는 7일 방문객들을 퇴장조치 한후 영업을 종료하고, CCTV 등으로 확진자의 세부 동선을 조사하고 있다.

강승우 인턴기자 as645822@naver.com
기사입력: 2020/06/08 [00:14]  최종편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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