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키움 LG에게 짜릿한 역전승!
전병우 프로데뷔 후 첫 끝내기!
 
유진욱 기사입력  2020/06/06 [21:09]
▲     ©키움히어로즈 전병우 선수  [사진=키움히어로즈 공식 홈페이지]

 [SPOTIAN=유진욱 인턴기자] 서울 고척스카이돔에서 벌어진 2020 신한은행 SOL KBO 리그 LG와의 시즌 5차전에서 9회말 끝내기 2루타가 터지며 키움히어로즈의 승리로 끝났다.

 키움은 7회 전까지 4-0으로 끌려가는 모습을 보였지만 7회말 2점을 회복하고 8회말에 이정후의 추격 솔로홈런이 터지면서 4-3까지 추격하였다.

 9회말 허정협의 적시타로 승부는 다시 원점이 되었고 전병우의 프로데뷔 이후 첫 끝내기 2루타로 키움히어로즈의 극적인 역전승이 이루어졌다.

 키움히어로즈는 17승 12패을 하며 17승 11패의 LG와 격차를 좁혔다. 최근 키움히어로즈는 무서운 경기력으로 5연승을 달리게 되었다.

유진욱 인턴기자 dbwlsdnr0915@naver.com

기사입력: 2020/06/06 [21:09]  최종편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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