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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버풀, 인종차별에 대한 반대 '동참'
리버풀 FC 선수들도 인종차별에 대한 반대에 동참했다.
 
김민석 기사입력  2020/06/03 [13:46]
▲   (출처:리버풀 FC 홈페이지)

[SPORTIAN=김민석 인턴기자] 잉글리시 프리미어리그 소속의 리버풀FC 선수들도 조지 플로이드 사망 사건 이후 인종차별에 대한 반대를 동참했다. 
 
2일(한국시간) 리버풀FC의 홈페이지에서 동영상이 게재됐다. 총 29명이 팀 훈련 중 센터 서클을 중심으로 둥글게 모여 한 쪽 무릎을 꿇은 채 인종차별에 대한 항의를 표시했다. 설명에는 '통합의 힘(Unity is strength)''흑인의 목숨도 소중하다'라는 글도 작성했다. 

지난달 25일 백인 경찰의 과잉진압에 의해 흑인계 미국인 조지 플로이드가 사망하는 사건이 발생했다. 그 이후 전세계 곳곳에서 시위가 벌어지고 있는 가운데 리버풀 선수들도 전 세계 사람들에게 동참하는 것을 알렸다. 판 데이크, 조 고메즈, 알렉산더 아놀드 등 선수들의 SNS에도 게재해 팬들에게 더욱 확산시키고 있다.

김민석 인턴기자 rlaalstjr521@naver.com

기사입력: 2020/06/03 [13:46]  최종편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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