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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H, 초등학교 생존수영·장애인 수영교육 지원하다.
 
이혜리 기사입력  2020/05/28 [22:26]
▲ 사진: 한국토지주택공사 제공    

[SPORTIAN=이혜리 인턴기자] LH는 진주 LH 본사에서 진주교육지원청과 초등학교 생존수영교실 운영 협약을, 진주시와 장애 아동청소년 대상 수영교실 운영 협약을 체결했다고 밝혔다.

 

초등학교 생존수영 교육은 물놀이 안전사고 등에 대비해 아이들의 물에 대한 적응력을 향상하기 위함이며 장애인 수영교실은 운동수행 능력 부족으로 어려움을 겪는 장애아동청소년들을 대상으로 균형 잡힌 신체발달을 돕기 위해 추진된다.

 

생존수영 수업은 올해 하반기부터 오전9시부터 12시까지 진주지역 37개 초등학교 1,2학년생 5,200명을 대상으로 진행되며, 수업 내용으로는 안전교육 및 물적응연습, 생존뜨기 자세 익히기 등이 진행될 예정이다. 장애인 수영 수업은 올해 하반기부터 오후2시부터 5시까지 초등학생 장애아동 12, 고등학생 장애청소년 12명 대상으로 장애 특성 맞춤형 프로그램이 주4회 진행될 예정이다.

 

변창흠 LH 사장은 수상안전교육 인프라가 부족한 상태에서 초등학생과 장애인 대상 필수 수영교육에 힘을 보탤 수 있어 보람을 느낀다. 이번 교육을 통해 아이들의 몸과 마음이 건강해지고, 위급 상황시 신속하게 대처해 스스로를 지킬 수 있는 능력을 키워가길 바란다고 말했다.

 

이혜리 인턴기자 tmxkgpfl@naver.com


기사입력: 2020/05/28 [22:26]  최종편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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