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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자프로테니스 투어,8월 재개 전망
 
이혜리 기사입력  2020/05/18 [19:11]
▲ 사진:ATP 투어 제공    

[SPORTIAN=이혜리 인턴기자] ATP 투어는 "코로나19 확산에 따른 우려로 7월 예정됐던 대회 개최를 보류한다"고 발표했고 8월 이후 재개할 것으로 보인다.

신종 코로나 바이러스 감염증-19로 지난 3월 모든 일정이 중단된 ATP 투어는 7월 중순에 재개할 예정이었지만 미국을 비롯한 주요 국가들에서 신종 코로나 바이러스 감염증-19이 잠잠해지지 않아 좀 더 시간을 갖기로 한 것이다.

 

현재 일정으로는 82일 미국 워싱턴 D.C에서 개막하는 시티오픈으로 ATP 투어 2020시즌 일정이 재개된다.

 

한편, 여자프로테니스 투어 역시 7월 루마니아, 스위스, 라트비아에서 열릴 예정이던 대회 일정을 취소했으며 향후 일정에 대해서는 아직 발표하지 않았다.

 

 

이혜리 인턴기자 tmxkgpfl@naver.com


기사입력: 2020/05/18 [19:11]  최종편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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