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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페인 프리메라리가, 이번주부터 단체 훈련 '돌입'
6월 개막을 앞둔 라리가 구단들은 단체 훈련에 돌입할 예정이다.
 
김민석 기사입력  2020/05/18 [15:23]
▲  (출처:BBC)

[SPORTIAN=김민석 인턴기자] 스페인 프리메라리가 팀들이 6월 개막을 위해 단체 훈련에 돌입할 예정이다.
 
영국 언론'BBC'는 17일(현지시각) "프리메라리가 팀들의 단체 훈련이 이번주부터 가능하다"고 전했다. 라리가 구단들은 6월 복귀전을 앞두고 있고 24일부터 단체 훈련에 돌입할 수 있다. 개인 훈련만 진행할 수 있던 선수들은 이제 동료들과 호흡을 맞출 수 있다는 부분에서 긍정적이다. 
 
훈련 진행은 각 지역마다의 규제에 따라 차이가 있을 수 있다. 규제가 엄격한 지역은 최대 10명으로 단체훈련을 진행할 수 있고, 훈련장 시설은 30%정도 이용할 수 있다. 그 밖에 팀들은 14명까지 선수들이 참여할 수 있고, 훈련장 시설 이용은 50%까지 가능하다.
 
선수들은 최근 진행된 개인 훈련을 재개하기 전,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에 대한 검사를 받아야 했고, 스페인 상위 2개 구단에서 5명이 양성 판정 반응을 보였다. 그렇기에 만약을 위해 선수들은 훈련하기 전, 코로나19 검사를 받아야 한다. 
 
단체 훈련에 돌입할 경우 접촉이 불가피할 것이기 때문에, 과연 코로나19 전염에 대한 문제는 안고 갈 것으로 보인다.  
 
김민석 인턴기자 rlaalstjr521@naver.com

기사입력: 2020/05/18 [15:23]  최종편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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