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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래된 잠실한강공원 수영장 2년 뒤 재개장
 
이혜리 기사입력  2020/05/15 [13:37]
▲ 사진: 서울특별시 제공    

[SPORTIAN=이혜리 인턴기자]서울시 한강사업본부는 올해로 조성 30년이 되는 잠실한강공원 수영장을 올여름 폐장하고 14000규모의 '자연형 물놀이장'으로 리모델링해 20226월에 재개장한다고 밝혔다.

 

서울시에 따르면 물놀이장과 한강 사이에는 모래사장이 조성돼 이용객들이 마치 강에서 수영하는듯한 기분을 느낄 수 있게 된다. 이와 함께 이 일대 운동장과 임시 주차장 등을 포함해 꽃과 나무가 있는 초화원, 가족 피크닉장, 숲속 쉼터, 실개천 등을 포함하는 친환경 복합 나들이공간을 만들기로 하고 설계공모를 진행 중이다.

 

설계공모 당선작은 6월 초에 선정되며, 올해 연말까지 설계가 완료되고 내년 2월에 착공될 예정이고 올여름 한강공원의 수영장은 뚝섬, 광나루, 여의도 등 3곳만, 물놀이장은 난지, 양화 등 2곳만 운영된다.

 

이혜리 인턴기자 tmxkgpfl@naver.com

 


기사입력: 2020/05/15 [13:37]  최종편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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