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류현진, 캐나다 토론토 입성 어려운가...
 
문현지 기사입력  2020/05/07 [15:47]
▲ 류현진선수에 투구장면(출처- A.SPEC홈페이지) 

 

[SPORTIAN]=문현지 인턴기자 '괴물 투수' 류현진(33) 선수가 연고지인 토론토 외의 다른 장소에서 미국 프로야구 정규시즌 경기를 치를 가능성이 생겼다.

 

코로나바이러스감염증-19(코로나-19)로 인해 현재 캐나다는 외국인이 입국하면 2주간 자가격리에 들어가는 정책이 유지되고 있다. 류현진의 소속팀 토론토 블루제이스는 시즌 개막 후 토론토를 방문하는 원정팀의 외국인 선수들이 경기 때마다 자가격리가 할 수 없어 운영에 차질이 생긴다. 류현진도 마찬가지로 원정 경기를 마치고 들어올 때마다 자가격리를 해야 하는 문제가 생겼다.

 

이로 인해 캐나다 매체 스포츠 넷은 "토론토 구단이 메이저리그 개막을 대비해 연고지 토론토 외에 경기할 수 있는 대체 장소를 물색하고 있다." 보도하고, 토론토 구단 사장 또한 "여기(토론토)든 다른 장소든 경기를 치를 만한 장소가 필요하다."라고 밝혀 토론토 구단이 정규시즌 대체 경기장을 물색하고 있으며, 개막전 선발이 유력한 류현진 선수는 토론토 로저스 센터가 아닌 더니든 TD 볼파크로 이적 후 첫 투구를 할 가능성이 커지고 있다.


문현지 인턴기자 qwe7238@naver.com


기사입력: 2020/05/07 [15:47]  최종편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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