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외곽포 터진 KCC 2연승
전주 KCC가 SK를 꺾고 2연승을 달리고 있다
 
오호석 기사입력  2020/02/03 [15:22]

[SPORTIAN=오호석 인턴기자] 전주 KCC가 김선형이 빠진 SK 나이츠를 상대로 95 81로 승리를 하며 2연승을 달렸다. SK는 전날 김선형과 안영준이 부상으로 결장했다. 1쿼터는 17 17 동점으로 마무리 됐다. 2쿼터 KCC는 정창영과 이정현의 3점슛과 송교창의 연속 3점슛, 더불어 라건아의 골밑 장악으로 점수 차를 벌렸다. 2쿼터 막바지에는 유현준(KCC)과 충돌한 최준용(SK)이 부상으로 경기에서 빠졌다.

 

▲  (출처:스포츠 조선) 이정현이 돌파를 하고 있다. 

 

4쿼터에 들어서는 이정현이 3개의 3점슛을 성공시키고 송창용의 활약으로 SK와의 점수차를 벌려나갔다. SK 문경은 감독은 끝까지 따라가기 위해 변기훈 최성원 등의 어린 선수들을 투입했지만 경기 감각이 떨어지는 선수들이기에 점수 차를 좁히지 못하며 패했다.

SK는 주축 선수인 김선형, 안영준, 최준용이 빠진 공백을 다른 선수들이 메꾸지 못하였고 KCC는 이전현-이대성-송교창이 3점슛 10개를 합작하며 승리로 견인했다. 라건아의 더블-더블과 함께 정창영과 송창용이 적절한 타이밍에 슛을 성공해주며
SK를 이기고 2연승을 달리게 되었다.

오호석 인턴기자 ohs20617@naver.com


기사입력: 2020/02/03 [15:22]  최종편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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