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토트넘 FA컵 4라운드 진출
라멜라의 활약, 손흥민 선수는 교체출전
 
오호석 기사입력  2020/01/15 [11:01]

[SPORTIAN=오호석 인턴기자] 오늘 새벽 토트넘과 미들즈브러의 FA3라운드가 열렸다.


결과는 토트넘이
2 1 승리를 거두며 4라운드에 진출했다. 선취골은 이른 시간에 터져 나왔다. 전반 시작 2분 만에 중앙 미드필더로 선발 출전한 로 셀소가 상대 골키퍼의 패스 미스를 통하여 득점하였다. 전반12분 토트넘 수비수 산체스의 실수가 이었지만 가차니가 골키퍼가 선방하며 좋은 흐름을 가져가던 중 전반 15분 라멜라는 스스로 공을 차지한 뒤 드리블로 두 번째 골을 만들었다.

 

▲ (출처:매경닷컴)토트넘 FA컵 4라운드 진출     © 오호석 인턴기자

 

이후 토트넘은 라멜라와 여러 선수들의 여러 차례 슈팅이 있었지만 골로는 연결되지 못하였다. 후반 55분에는 미들즈브러의 프리킥을 가차니가 골키퍼가 다이빙으로 선방하였다. 후반 60분 무리뉴 감독은 골이 나오지 않자 최전방 스트라이커로 출전한 모우라를 빼고 손흥민을 출전시켰다. 하지만 후반 80분 미들즈브러의 새빌이 만회골을 터트렸다.

 

이후 골은 나오지 않으며 2 1 토트넘의 승리로 경기가 종료되었다. 오늘 경기는 라멜라의 활약이 돋보였다. 선취골과 여러 차례의 공격적인 모습을 보이며 평점 8.2를 기록하였다. 토트넘은 라멜라의 활약과 더불어 오른쪽 풀백으로 출전한 탕강가는 위협적인 크로스와 돌파 등의 좋은 모습을 보여주었다. 토트넘의 오른쪽 풀백의 약점을 지워줄 선수로 급부상하였다.

오호석 인턴기자 ohs20617@naver.com


기사입력: 2020/01/15 [11:01]  최종편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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