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팀과 선수들을 위해 노력하는 프런트들의 모습을 담은 ‘드라마 스토브리그’
데이터와 소통이 중요시되는 프로야구, 이를 담당하는 프런트들의 모습이 드라마로 나온다.
 
오호석 기사입력  2019/11/27 [05:22]


[SPORTIAN=
오호석 인턴기자] 지금 프로야구는 시즌이 끝나고 새로운 변화가 부는 스토브리그 기간이다. 성적이 좋지 않던 구단들은 단장과 감독을 교체하고 있다또는 많은 선수들이 방출되거나 다른 팀으로 이적하고 FA 시장이 진행되고 있다.

 

현재 프로야구단은 예전처럼 감독에게 일방적으로 압력을 행사하고 성적이 좋지 않으면 감독이 모든 책임을 지는 시대가 지났다. 최근 몇 년간 스토브리그를 보더라도 성적이 좋지 않으면 감독과 단장이 책임을 지거나 현장에 일방적으로 압력을 넣지 않는다.

또한 현장과 소통을 하여 팀이 좋은 성적을 거둘 수 있도록 한다. 이번 스토브리그를 보더라도 선수 출신(예:한화 정민철/롯데:성민규)이 단장으로 임명되고 있다. 이러한 이유는 현장을 경험하지 못한  단장보다 선수 출신 단장은 현장(코칭스태프)과 선수들을 충분히 이해하고 팀의 성적을 위해 현장과 기업 간의 한쪽으로 치우치지 않는 중간다리 역할을 할 수 있기 때문이다. 

 

▲ (출처:newsen/뉴스엔)     © 오호석 인턴기자

 

선수들의 성적뿐 아니라 좋은 성적을 거둘 수 있게 만들어주는 프런트의 역할이 중요해지며 이러한 내용을 담은 드라마 스토브리그가 1213일 첫 방송을 한다지금까지 다루었던 드라마나 영화와 달리 선수가 아닌 선수들을 뒤에서 서포트 해주는 단장을 비롯한 프런트들의 내용을 담은 드라마다.

출연진에는 드림즈의 신임 단장 백승수 역에 남궁민, 운영팀장 역에 박은빈, 이외에도 스카우터, 전력분석원 등의 역할을 배우들이 연기 한다. 드라마로 만들어질 정도로 중요해진 프런트의 역할에 주목하여 보게 된다면 우리가 몰랐던 야구 세계를 경험할 수 있을 것이다.

 

오호석 인턴기자 ohs20617@naver.com



기사입력: 2019/11/27 [05:22]  최종편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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